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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청문회는 ‘의리 청문회’…‘기념사진’도 여야 함구

대모달 |2014.08.08 16:23
조회 34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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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국회의원이 장관에 발탁될 경우 인사청문회 통과가 수월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오늘(7일) 열린 황우여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도 기존의 관행과 다르지 않았습니다. ‘의리 청문회’가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여야 ‘의리’는 어제(6일) 보도된 ‘국방위 소속 의원들의 28사단 기념사진’ 문제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됐습니다. 여론의 비판이 따가운 사안임에도 오늘 여야 지도부에서 어느 누구도 사과는 고사하고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 취재하고 있는 피디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노지민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7일자 보도영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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