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가요를 끊은 이유.

하요 |2014.08.08 17:22
조회 87 |추천 0

가요를 안들은지 언 1년.

그렇게 좋아하는 에피톤프로젝트, 성시경, 브로콜리너마저, 제이래빗, 외에

네가 좋아하던 힙합노래 또한...모두 끊었다.

 

가요를 들으면

잊었다고 생각한 옛 남자 생각이 나잖아.

 

헤어진지 2년이 다 되었어.

그 남자는 얼마전 결혼까지 했는데.

 

나 혼자 추억속에서 사는 것 같으니까...

 

우리 7년을 만났는데. 사실 헤어진거 아직도 안믿겨.

너가 결혼한것도 아직 안믿겨.

 

오늘 일하면서 오랜만에

1년만에 가요를 몇시간씩 들었는데

이것봐 가요들으니까

너 생각나서

싸이월드 들어갔잖아. 

우리의 함께한 사진을 봤잖아. 휴.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 곧 가을이와서 그런가봅니다. 

입추 !!!!!!!!!!!!!!!

 

확실히 잊기전까지

가요듣지말고

일이나 하자!!!!!!!!!!!! 찡얼찡얼 되고 싶은 오늘이었습니다... 크.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