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를 안들은지 언 1년.
그렇게 좋아하는 에피톤프로젝트, 성시경, 브로콜리너마저, 제이래빗, 외에
네가 좋아하던 힙합노래 또한...모두 끊었다.
가요를 들으면
잊었다고 생각한 옛 남자 생각이 나잖아.
헤어진지 2년이 다 되었어.
그 남자는 얼마전 결혼까지 했는데.
나 혼자 추억속에서 사는 것 같으니까...
우리 7년을 만났는데. 사실 헤어진거 아직도 안믿겨.
너가 결혼한것도 아직 안믿겨.
오늘 일하면서 오랜만에
1년만에 가요를 몇시간씩 들었는데
이것봐 가요들으니까
너 생각나서
싸이월드 들어갔잖아.
우리의 함께한 사진을 봤잖아. 휴.
그냥 끄적거려봅니다 . 곧 가을이와서 그런가봅니다.
입추 !!!!!!!!!!!!!!!
확실히 잊기전까지
가요듣지말고
일이나 하자!!!!!!!!!!!! 찡얼찡얼 되고 싶은 오늘이었습니다...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