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4개월.
신랑친구아버님이 갑자기 돌아가셔서 2틀간 집을비웠어요.집에돌아오자마자 옷을갈아입더니
다른 친구가 군대입대한다고 데려다줘야한다며 또외박대요.
울면서 가지말라고 잡았어요. 가면아기안낳을거라니
아 몰라하고 그냥 가버렷어요.
전화해서 돌아오라니 고속도로라 올수없대요
밧대리뽑더니 연락안됫어요.
여기까지 신랑행동
출산오개월후 마누라친구랑놀다가 술취해서 말없이 무단외박했어요.
여기까지는 마누라행동
둘다잘못인데
조금의잘못을더따지자면 누가더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