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왜 왕딴지도 모르겠고 무슨이유때문에 왕따인지도 모르겠고
친구들이 나에게 왜이러는지도 모르겠다 왜괴롭히는지도 모르겠다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데 엄마한테 이사가자고 햇는데
엄마 왈.. 니가 극복해야된다면서 그렇게 나약하게 구는데 무슨친구가 생기냐면서..
전학가면 해결될 문제아니라면서 거기가면 왕따 더당한다면서 잔소리하시고
내맘 몰라주는 부모님이 더 싫다...
아빠 다니던 회사 부도나서 이좁은도시에 일자리를 못구하셨다..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이사 가자고 햇는데 부모님은 굳~이 이쪽도시를 지키겠데..
부모님은 한번도 내가 왕따에관한 고민을 털어두면 토닥토닥 잘해주지 못한다
다 내잘못인듯이 말하시고... 잔소리하고 자신 경험 털어내고
가끔 말안들을때 엄마아빠는 늘 니가 이러니까 왕따당하지 친구들에게 괴롭힘 받지 이러신다..
못됀XX친구년들은 잘해주지못할망정 개 돼지보다 취급 안해준다 왕따라는 이유하나로
나에대해 잘 모르는애들도 나에대해 소문퍼뜨리고..
천벌받을 년들...........
스트레스때문에 공부도 안돼고
나중에 고등학교 가면 소문때문에 그때도 왕따 당할까봐 겁나고
내가 성격이 무엇이 이상한지.. 나는 도저희 모르겠다. 내친구들 다른학교 친구들은 나의 성격알고 같이 잘논다 ..
벌써 중학교 2년이란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 얼마있으면 방학끝이지.. 무서워
한번쯤 중학교때 딱한번쯤 반친구들이랑 수다도떨고 같이 밥먹으러가고 나 밥 다못먹으면 기다려주고 한번이라도 경험해보고싶어..
친구들이랑 떠들다가 선생님한테 걸리는것도 경험해보고싶어..
친구들이랑 같이 체육시간에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야기도 해보고싶어..
사악하다 너네들은 내가 무슨 죄를 졌는데 나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니..
친구들이랑 같이 손잡고 밥먹으러 간날이 언제였지..
기억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