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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낮고 자존심은 쎈 나였어. 니가 떠나고서야 느껴. 너에대한 내 마음은 결국 내 자존심보다 훨씬 컸다는걸. 나도 사랑받을 수 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너. 먼 훗날에 널 만나 다시 한번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한단말 꾹참았었는데 결국 못했네. 사랑해.

추천수1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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