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신발을 하나삿어요 리본이 떨어져서 시내판곳가서 리본 하나를달라구 제가 바느질한다고 하니
사장님이 안계셔서 못준다고 해서 난시내자주 나오기가
힘들다니깐 자기가 택배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이 지나서 택배 받았는데 왠걸
하나는 흰색 하나는 아이보리 매듭은 다풀려있고 리본
위치 지맘대루고 그기다말도 없이 택배비 착불3000원
알바랑 대화 하다가 말이 안통해서 사장님전번 알려달라니깐 알려주더라구요
제가 리본색도 다르고 매듭 다풀려있고 이러니깐 사진 한번 보시라니깐 사진 필요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리본2개를 보내달라 내가 바느질 한다니깐
리본이 서울에서 와야한다고 (참고로 여긴진주)15일이후로 보내준데요 그것도 착불로 물건 저따구로 보내놓구 미안하단말없이 지가 더큰소리치고 내가 그럼 리본 다른신발꺼 띠서서라도 보내줘야 하는게 맞지 않냐구 하니깐
물건 팔아야지 그걸 왜 때서 주냐고 지가 더큰소리 치고
어쩜 물건 팔때랑 팔고나서 저렇게 나오는지 아직도 열이 받아서 잠을 못자네요
아 착불금은 택배 아저씨가 저없을때 오셔가꼬
제가 돈을아직 안냈는데 사장놈 하는거 열받아서 안주고 싶은데 안주면 어케되나요
저 좋은게 좋다고 왠만하면 그냥넘어가는데 저건 해도너무 한거 같네요 신발 안신어도 그만입니다
사장이라면 첫마디가 죄송합니다 일줄 알았는데
성질 내면서 지가 먼저 끊어버리더라구요
다시 착불로 매장에 보내는게 맞는건가요
저사장시끼 엿먹일 방법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