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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가 없는 심판이란 말이 성립이 될까요?

깨어라 |2014.08.10 18:37
조회 106 |추천 0

심판이란 사전적 의미는 무엇일까요?

심판審判

 

파생어 : 심판하다

명사
1 .문제가 되는 안건을 심의하여 판결을 내리는 일.심판을 받다
역사의 심판에 맡기다
국민의 심판을 기다리다.
2 .<기독교> 하나님이 인간과 세상의 죄를 제재함. 또는 그런 일.

3 .<법률> 심리(審理)와 재판(裁判)을 아울러 이르는 말

4 .<법률> 행정 기관이 전심(前審)으로서 쟁송을 심리ㆍ재결하는 절차. 해난 심판, 특허 심판 따위가 있다.

5 .<법률> 예전에, 가사 심판법에서 소송 절차와 달리 재판을 결정의 형식으로 하고 법원에 일정한 재량을 인정하여 법률을 엄격히 적용하지 않으며, 비공개의 특징을 갖던 절차. 가사 소송법으로 개정되었다.

6 .<운동> 운동 경기에서, 규칙의 적부 여부나 승부를 판정함. 또는 그런 일이나 사람. [비슷한 말] 레퍼리ㆍ심판관ㆍ심판원ㆍ판관2(判官).이번 심판 결과는 아무리 생각해도 부당하다.
심판에게 항의하던 선수가 퇴장당했다.
경기 중에는 심판의 판정에 복종해야 한다.

 

하나님의 심판은 무엇일까요?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한다하신 심판이란 무엇이며 심판을 베푸시는 때는 언제이며 무엇으로 심판을 베푸시는지 심판 받는다는 의미는 무엇인지 하나님은 참으로 심판하여 무엇을 하시려는 것인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요?

막연한 천국과 지옥 심판으로는 불안과 공포감만 더할 뿐이요 살면서 석연치 않는 구석을 두고 혼란만 더하게 할 것입니다.더 나아가 잘못하면 마치 내가 속한 교회나 교단이나 목사님들이 심판의 대상에서 벗어나 있고 심지어는 심판자의 입장에 올라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 스럽습니다.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는 바로 재림하시는 때이며 이 날들을 위해 신앙을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결산의 날이요 씨가 뿌려져 자란 열매를 거두는 일인 것입니다.

여러가지 각자 나름대로 신앙을 해온 그대로를 잘잘못의 심판을 받고 좋은 고기는 그릇에 담고 못된 고기는 버리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의 우리들의 의지와는 상관 없이 주의 뜻대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작은 경기에도 심판의 심판은 공정히 심판의 명에 따라 판결을 받습니다.

심판권은 주어진 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하늘의 법도 또한 공정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각자의 믿음과 행위에 따라 판결을 받게 되겠지요? 관건은 심판하실 말씀에 달려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2000동안의 신앙의 모든 것이 심판 받는 날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나에게 이 심판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입니다.

바로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2000년전에 오신 것도 구약의 세상 끝에 오셔서 육적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고 그 가운데 주의 음성을 듣고 예수께로 나아와 함께한 자들이 구원이요 천국 백성입니다.

반면에 예수를 영접하지 아니한 대다수 유대인들은 버림을 받은 것이요 지옥 자식인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오늘날도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것도 구원자요 심판자로서 오시는 것입니다.

옳고 그름은 선악간에 믿음의 문제입니다.

어떠한 모습으로 오실지 어떻게 오셔서 무슨 일을 통해 심판하실지는 바로 신약에 기록하신 모든 예언의 말씀입니다.이 말씀대로 이루시고 이를 믿음의 기호로 좌표로 주신 것입니다.

공정한 룰이 없이 심판이란 말은 성립이 안됩니다.

누구나가 들어 승복할 수 있는 법이 있겠지요?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하나님의 법이 있고 이 법대로 판결이 나는 것입니다.

양심의 법으로 심판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이보다 애매한 것이 있을까요?

믿음의 법은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저를 믿음으로 심판에 이르지 아니한다는 말씀이 중요한 말씀입니다.믿지 아니하는 자는 이미 믿지 아니함으로 심판을 받은 것이라하신 것은 바로 하나님의 심판은 믿음 곧 하나님과 예수님의 미리 약속하신 말씀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이며 이것은 말씀대로 이루어진 사실을 믿느냐 믿지 않는가가 그 문제인 것입니다.

이보다 더 공정한 법은 없습니다.

심판하는 자는 바로 이와같이 모든 조건을 가진 자라야 합니다.

하늘의 계시 말씀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바로 심판하실 자요 심판권을 베푸실 자라는 사실입니다.

하늘의 것을 가지고 와서 심판하시니 유일하신 말씀이요 공정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으니 하늘의 것입니다.

감추었던 만나요(계2:17)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으시며(사25:6) 구원을 베푸시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마지막 때의 심판은 믿음의 문제입니다.

 

27. 또 인자됨을 인하여 심판하는 권세를 주셨느니라 
28. 이를 기이히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요5장)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마19장28절)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3장)

 

44. 예수께서 외쳐 가라사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46.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두움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라
47.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요12장)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니라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50.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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