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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말좀 들어주세요

어디서 말도 못하겟고 답답해서 여기라도올립니다 아무도 안볼수도잇지만 그냥 쓸게요.

친구에서 소개를 받은뒤 1살연상 오빠랑 사귀게돼었어요 썸탄지 2틀만에 고백을받아 사귀게됏지요 워낙 이오빠가 말을잘해서 하루하루가 너무 설레고 기분좋았어요 사귄지 하루만에 셤기간이엿지만 기분좋게 시험도잘보고 너무좋았어요 밤에 통화도하면서 꽤나 달달한 연애엿지요 그러고 다음날 이 오빠를 만났어요 소개받고 처음으로 만났어요 진짜 콩닥콩닥 두그두근거렸어요 길을걷다가 손잡자고해서 손도 잡았죠 그러다가 부모님을만났어요 머릿속이 하얘지는거예요 이거 뭐 어떻하지하다가 그냥 지나쳣죠 그때 친구들도 저 멀리서 절 미행중이엿고 그오빠는 누구냐며하다가 부모님이라말하고 나 이제 그만 가봐야겟다하면서 헤어졋지요 친구들을만나 어쩌지저쩌지하다가 집에들어가기로햇어요 그전에 오빠랑카톡을 쫌 하다가 잘끝났다 집에가서 아빠에게혼난후 방에가서 잠들어버렷죠 근데 아침에 카톡을보는데 그만하자고 미안하다고 왔더군요...처음이엿어요 그렇캐 슬픈지 너무 슬펐어요 왜냐구 이유도 못물어볼정도로 정신이없고 카톡 답장도안했어요 그러다가 한 며칠뒤 그오빠 상메가 후회 이더라고요.. 쫌 별해별 생각을 다햇어요 김칫국도마시면서..ㅎ 저거 나한테하는이야기인가하면서 머릿속에 맴돌더라그요 그러다가 제생일에 페북에다가 그오빠랑 어떤 여자랑 연애중이 뜨더라고요..왜하필 내생일이엿나 꼭 내생일이여만햇나 왜 내생일에 그런걸 올려야하나..거기다가 오늘또 그오빠 생일이네요..페북들어가기시러요 진짜 미우면서도 못잊겟꼬..어떻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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