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울 2호선라인에 살고 성격이 활발해서 여기저기 되게 많이 돌아다니는데 내가 멋있다,잘생겼다,스타일좋다고 생각하는 년들은 한달에 한두명 볼까 말까임ㅋㅋㅋㅋ
지하철,버스,길거리,각종 카페 식당 등등에서 마주치는 남자들 다 포함해서. 지금까지 살면서 본 잘생긴 남자가 10명도 안될거임ㅋㅋㅋ
외모가 내가 잘생겼다는 기준에 못미친다고 사귀지 않는건 아닌데 진짜 잘생긴 남자들을 찾기 힘든듯?;;
반대로 여자들은 웬만하면 다 평타이상은 되는것같은데 남자들은 못생긴사람들이 80%정도라면 평타이상이 나머지... 잘생긴사람들은 극소수인것같은데 나만 이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