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8년차
아이 7살 남자
성생활 한달에 1~2번?
여자가 거부함.
자꾸거부당해서 이젠 하고 싶지않음..
맞벌이 아님
마누라 아이 종일반 보내고 살림과 문화회관의 교육수강함
남편 수입 월 300만
남자는 번 수입에서 월 1만원도 쓰지못함
여자 남편수입에서 문화 강좌 등 용돈으로 20만원정도 사용함
남편이 돈 못번다고 구박함.
많이 못버는것 인정
존심상함 /죽여버리고 싶음
마음을 다스리고 이혼을 결심하나 아이문제를 어찌해야 할지몰라 맘에만 담고 있음
남자는 수입을 이제 마누라에게 안주게됨
모든 비용을 남자에게 받아서 쓰게함
골치아픔 ....여자가 알아서 잘 처신해 주길 바랬으나 8년동안 나아지는게 없음
남자 돈계산하고 살기 싫어함
어떻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