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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전문가의견이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누라를 ... |2014.08.12 10:10
조회 5,739 |추천 8

결혼 8년차

아이 7살 남자

 

성생활 한달에 1~2번?

여자가 거부함.

자꾸거부당해서 이젠 하고 싶지않음..

 

맞벌이 아님

 마누라 아이 종일반 보내고 살림과 문화회관의 교육수강함

 

남편 수입 월 300만

남자는 번 수입에서 월 1만원도 쓰지못함

 

여자 남편수입에서 문화 강좌 등 용돈으로 20만원정도 사용함

 

 남편이 돈 못번다고 구박함.

많이 못버는것 인정

존심상함 /죽여버리고 싶음

 

마음을 다스리고 이혼을 결심하나 아이문제를 어찌해야 할지몰라 맘에만 담고 있음

 

남자는 수입을 이제 마누라에게 안주게됨

모든 비용을 남자에게 받아서 쓰게함

골치아픔 ....여자가 알아서 잘 처신해 주길 바랬으나 8년동안 나아지는게 없음

남자 돈계산하고 살기 싫어함

 

어떻해야 하나?

 

 

추천수8
반대수1
베플02|2014.08.13 09:24
삼십대 중반 결혼 3년차인데 울 신랑은 사업한다고 하면서 돈 안갖다줌 내 월급으로 모든 생활함 3년동안 신랑이 가져다준돈 500정도 됌. 일이 잘 안되니까 어쩔수 없지...ㅠ_ㅠ 나도 집에서 살림하고 문화 강좌 들어보고 싶다 그리고 마눌이 그거 거부하는건 남자로 안느껴져서임. 걍 돈주는 사람이라는거지 몸이 피곤하고 이런저런 핑계? 웃겨~~그거 다 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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