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때 일어난일입니다 빠짐없이적어드리죠...
친구들 3명과 휴가를 놀러가서 여자3명과 놀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각자 파트너가생겼는데 제파트너가 자기는 술먹으면 필름이 끊기고 사람들한테
시비건다고말을했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자동차 아우디 빽미러를 뿌수고 도망간적도있고
다음날기억안나고 이런다고합니다. 그런데 술을 계속원샷하다가 지나가는사람들한테
어깨로 시비걸려길래 제가 사과만한 10번했습니다.자기혼자 넘어지기도했구요
근데 제파트너가 술먹어서 바다에 발을담그자는겁니다.
근데 저는 운동화라고 그랬는데 저를 억지로 밀더니 운동화가 바닷물에다젖은겁니다...
모래도다들어가고 그래서 산지 한달밖에안됬는데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참았습니다.
그리고 물을 어디서 담아와서 제등에 물도뿌리더군요 참았습니다.
그러다가 제핸드폰에 모래가들어가서 핸드폰충전도 안되었구요.
그러다가 저희가 계내숙소앞까지 갔는데. 저랑제파트너랑 또 제신발예기나왔는데
제가 산지 한달밖에안됬다고 막이러는데 계가 술취해서 싸가지없게말햇습니다.
아니 그신발얼마나한다고 십만원? 줘? 줄까? 이렇게하는겁니다.
그때제동생이 끼어들어서 얘기하는데 신발 너는 좀꺼지고 이러는겁니다.
제가 중간에서 그래도 오빤데 흥분하지말고 말이쁘게하자이러는데도
자꾸제동생이랑 시비붙다가 제동생을 명치쪽을 세대 때리면서 미는겁니다
(여기서 여자가먼저때렸슴)
그러다가 제가 아그러지말고 내얘기도 듣고 여자애 너도 그만하라고 이러는데
내멱살잡으면서 제명치도 두세대 때리면서밀더군요 저도화가나서 손바닥으로
뒤통수를 두대정도때렸습니다. 그랬더니 어떤지나가는남자들이 우르르와서
저희한테 욕하더군요 그러면서 사과하라고 그래서 저희가 아 남잔데 이러고
때린거미안하다 했는데 울면서 경찰에신고한다더니 신고해서 파출소로넘어간다음
저희는 좋게끝내고싶다고했는데 저쪽이 처벌원한데서 그러면 우리도 맞았으니깐
처벌원한다고 해서 상황이 이렇게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저희보고 언제 내려가냐고해서 오늘내려간다니깐
그때 연락주겠다고했습니다. 저희도 올라온날 처리하고싶어서 다음날연락하니
경찰 당직이라고 오늘쉬는날이라고 나중에오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휴가철이고
조용히 끝날줄알았는데 연락오더니 올라오랍니다 ...
그리고 여자애는 지금 입원했다고하네요.........더웃긴건 제가 계가 방에다가 핸드폰을
납두고 오는걸봤는데 핸드폰도 잃어버렸답니다.......우와 거짓말이;;;
여자애들은 1시간 정도면 가는데 저희는 내려올때 차막혀서 휴가철이고 9시간걸렸습니다..
끝이지요...솔직히 일도하고 휴가철때 다시볼사이도아닌데 좋게끝내고싶습니다
어떻게해야되나요...솔직히 법바뀌고 멱살만잡아도 벌금인데 여자애가 먼저저희를때렷고...
이건어떻게해야되나요....... 듣기로는 진짜 서로 처벌원치 않다고해도 접수된거취소하면돈든
다고하고....저희도 역고소를해야하나요 아니면...........휴서로 벌금물고좋을것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