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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습니다 진짜 ㅡㅡ

음.. |2014.08.12 16:27
조회 132 |추천 0
저는 이제 26살인 남자 입니다 100일전에 북한탈북자 여성을 만나 열심히 교제를 했는데 그동안 있었던일이 도저히 이해할수 없고 답답해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처음 데이트 하는 날 이였습니다.5월5일 그날 롯대월드를 가서 재밋게 놀생각으로 갔죠 ㅋ근데 잘놀다가 (정말 아무일도 없었어요 =_=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짜증을 내면서 차키 달라고 ㅡㅡ..지 집에 가겠다고 승질을 내는겁니다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닌겁니다  인터넷이나 tv에서 여자들이 괜히 짜증내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겠지만 이건 아닙니다 ㅡㅡ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사달라는거 다 사주고 근데 괜히 정말 어이없게도 화를내고 짜증내고 싸대기 날리고 ..그래도 참았습니다 좋아하니깐 .. 이겨내자는 식으로..또 한가지 일은 툭하면 왜 나같은여자 만나? 길거리에 이쁜여자 얼마나 많은데 나같이 성격 이상하고 쓰레기 같은여자 만나지 말고 다른사람 만나라는말을 하루에 2000000000번은 합니다 정말 ㅡㅡ 툭하면 저소리 그래서 하루는 정말 부탁이니깐 난 너아니면 안되겠으니깐 그런말하지말고 자꾸 니 자신을 안좋게말하지말라고 ..알겠다고 해도 또 다음날이면 난리납니다 ㅡㅡ 그렇다고 집에오면 빨래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다 하는데 제가 백수가 아녜요 =_= 똑같이 일 다녀오면서 다 합니다 제가 밥가져와라 물가져와라 손닦아줘라 화장실 대려달라 등등 ㅡㅡ 정말 심각한정도가 아닙니다 그리고 전 남자친구랑은 여자문제 때문에 헤어졌다고 친구여자 연락조차도 못하게 하길래 폰을 아주 없앴습니다 =_= 차라리 이게 맘 편할꺼같아서 근데 자기는 새벽에 남자한테 전화오질 않나 툭하면 남자 카톡 연락 전화 문자 등등 ㅡㅡ저도 솔직히 남자고 인간인데 어찌 짜증안나겠습니까 ㅡㅡ 그래도 내색 한번 안하고 잘 지내왔는데 그리고 한번은 헤어질뻔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저한테 그러는겁니다 ㅋㅋㅋ 이제까지 니가 나한테 쓴돈 해준돈 다 계산해서 적어서 계좌 보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ㅡㅡ? 사랑해서 좋아해서 해준걸 저딴식으로 말하는 여자 처음봤습니다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북한에서 왔다고 저러는것도 아니고 시르면 싫다고 처음부터 사귀지를 말던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저러는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확실히 말해두는데 저는 정말 여자친구 친구들한테 칭찬받을정도로 엄청나게 정말 제일 다 포기하면서 해줬습니다 그래놓고 이제와서 여기에 글쓰라는겁니다 ㅋㅋㅋ 누가 잘못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잘했다네요 여러분들 ㅠㅠ 꼭 말씀해주십쇼 누가 잘못인지 잘해줘도 잘못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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