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린대로 거두리라."
이 말은 성경책에서 나오는 유명한 예수의 비유이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도 다 배우는 흔한 이야기 이다.
즉 내가 어떤 사람들에게든 선을 베풀면 그것들이 모두 선으로 나한테 돌아온다는 거고 악을 베풀면 모두 나에게 악으로 되갚아 진다는 뜻이다.
그런데 용삐리는 어찌 이런 평범하고 쉬운 걸 모르고 불특정다수를 상대로 별 이상한 짓을 다 하면서 스스로 무덤을 찾아 갈까?
'의무교육'을 재대로 받지 않았기 때문에 경찰서를 제 집처럼 들락거리고 법정을 제 집처럼 들락거리며 불쌍하게 사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배워야 한다.
많이 배우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의무교육은 받아야 이 살벌한 세상에서 살아 남을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용삐리처럼 집도 없어서 고시원에서 살아가며...
전과기록때문에 어느 직장에서도 안 받아주니 생선이나 팔며 택배 시다바리나 하며 겨우 끼니를 해결하고...
생활력이 약하고 인성도 더러우니 여자도 돈도 없어서 마지못해 늙은 아줌마와 양주 한 번 마시면 1년의 생계를 걱정하며 살아야 하고...
엄한사람 괴롭히며 스마트폰으로 이상한 그림 올리다가 경찰서나 제 집처럼 들락거리면서도...
없는 인생이라는 걸 숨기기 위해서 무시당하기 싫어서 느는 거라고는 되지도 않은 허풍들 뿐이다.
대개 못배우고 못가지고 못되먹은 넘들일수록 여러사람들에게 보이는 싸이나 페북 같은 곳에 몸짱도 아닌 주제에 몸짱이라고 '병나발'을 불고 다니고...
버스 지하철 요금도 부담스러운 주제에 남의 고급 스포츠카 사진이나 퍼와서 자신이 몰고 다니는 것처럼 '병나발'을 불고 다니는 불쌍한 삶을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