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세여자입니다제가 군대일기에 길을 남기는 이유는 군대갔다오신분이나 주의에 제동생같은 사람이있으면얘기를 꼭좀 듣고싶어서입니다
방금 저희어머니와 동생은 큰소리가오가며 말다툼이라고해야하나 언쟁을하고있어저는깨서 얘기를 듣다듣다 동생이너무 심해서 가서 한소리하는데도 듣질않습니다
제동생은 빠른93입니다 현재나이는22살 주의친구들은 23살인거죠제동생은 친구와 동반입대로 군대지원을해놓은상태입니다 그렇게 해놓은상태가 반년이지났습니다 ... 제동생은 보통사람들이말하는 좋지도않는 지방대학(정말 이지역에사는 사람들은 그학교들으면 무시할정도의 대학)을 재수까지하면서 지원해서들어가성적도 안좋고 안좋을수밖에없죠 공부를안해서 ... 노는걸 너무좋아해서 ....1년다녔었나? 그렇게다니다 직업학교를 들어갈꺼라고 재수해서들어간 대학을 자퇴하고직업학교에 서류넣었는데 서류면접에서 바로 떨어졌습니다 ...
여태까지 놀고있습니다 제동생패턴은 오후늦게일어나거나 그렇게일어나서 저녁이나밤에나가서 친구들이랑 밤새 술먹고 아침에 집에들어옵니다어쩌다 시내 술집에서 헬퍼로 한번씩 알바하는정도이구요
요즘 방학기간이라 일손이 부족하지 않는지 헬퍼도 거의나가지 않고있습니다 정말 일주일로치면 7일중 하루이틀빼고는 항상 밤에 술먹고들어옵니다 새벽늦게나 아침되서요 언제부터 이런생활을 한진모르겠지만 제가 본가로 들어와서 사개월간본모습은 항상 그랬습니다 군대는 영장이 언제나왔는지는 잘모름니다 저는 21살때 다른지역 대기업 생산직으로들어가 계속일하다 본가로 들어온지는 4개월 정도되었습니다 동생의 칠년좀넘는시간을 타지역에서 홀로 돈을벌며 지내 제동생의 자세한 일은잘모름니다
여태까지오던 영장을 미루다미루다 이제 못미룰때까지 왔다고하였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꼭 간다고하여 저런생활을 하는것도 눈감아주었는데 여태까지 영장이 안온상태구요 그리고 위에적은 생활을 계속하고있는상태구요 어머니깨선 동생이 새벽에늦게 들어오거나 이럴때 항상깨셔서 일찍일찍다녀라라고 말하고크게 뭐라고하지않았습니다 왜그러냐면 .. 제동생은 말한마디도안지고 대들며 자기인생인데 선택은 자기의 것이라며 어머니말씀을 전혀 듣지않습니다 .. 저희어머니는 나이도있으시고 여태 살면서 잔소리를하지만 전혀듣질않아요
아까 싸우는거 들어보니 대충 이렇습니다. 어머니깨서 너는 언제까지 그렇게 허송생활하며 보낼꺼냐 어서 군대를 가던가 아니면 나중을위해서 돈을 벌어라 알바하는 돈을왜 모으질 않느냐 매일 술만먹고다니지 말고 사람일이란 모르는건데 조금이라도 저축을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뭐라도 배워라 인생의 밑거름이 되는것이다.언제갈지모르는 군대 그렇게 기다리기만 하지말고 일을하여 돈을 모으던가 군대 다른곳에 지원해서 가던가 나중을위해 뭐라도 배워라 하다못해 면허라도 따라 ( 면허라도 따라고 사람들 다가지고 있는 거의 기본이 되다시피 한거니 면허라도 따라고 하니.. 동생은 나는 면허 필요없다 지하철 타고 다니면된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틀리지않냐 필요하지 않다나는 그리고 면허학원 비싸다 사오십한다 이러니 어머니깨서 여태 알바하면서 그정도 돈도 손에 못쥐고 있었냐니 ... 그렇다고 하네요 ....여기서또말문이 막히고 .... ) 저희 어머니 입장은 이정도이구요
제남동생은 내인생 선택은 내자유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라 난지금생활에 매우만족한다사개월뒤에는 군대가게된다 (이게 무슨말인진 모르겠어요 정말 사개월뒤엔갈수있나요?)그때까진 친구들과 추억을더 만들것이다개개인마다 가치관이 틀리다 나는 이렇게사는게 더 정상적이고 군대는 지금가면 최전방가서너무 힘들다 거기가면 허리ㅄ되고 사람 ㅄ되서 돌아온다 이렇게말합니다 ... 제가 아니그럼우리나라 군인들 최전방에간 사람들은 뭐냐고 그러니 자기친구 행정반에있는친구가군대 사건사고를 관리한다는데 친구한태 다들었다고 하나밖에없는 아들이 그렇게 힘든곳에 가길바라냐고 ㅄ되서 죽으면 좋겠냐고 ..............후..............정말 대화도 안되고정말 말이 통하질 않습니다. 제가 왜 니인생보다 친구를 우선시하냐고하니 말똑바로 하라며 이제와서 누나노릇하지말라며니말은 듣기싫다고 말할 자격이나 없다고 ... 제가 그럼 최소한 엄마말이라도 들어라고그래 내말 듣지말고 엄마말이라도 저렇게 목아프게 말하는데 조금이라도 좋으니깐 노력이라도 보여주라고하니 ..... 전혀 듣질않습니다 두시간넘게 계속 엄마와저 제동생 이렇게 연변을 토합니다 ..
매일 술만먹고다니는 빠른93 남동생 군대는 최대한미루다 현재는 편한곳에 친구와 지원해놓은상태 언제갈지도모르는데 .. 일도 정말가끔가다 헬퍼로 한두번 할정도 가족들말은 전혀듣질않고 자기인생 자기가 선택한다며 신경쓰지말고 얘기하지말라는 동생 ..가난한집안이라도 장남에 늦둥이라 언니와 저는 받지못한 최대한을 받으며 살았지만그래도 집안을 원망하며 말한마디도 안지며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 망나니 같습니다 .......눈 부릅뜨며 엄마와 제말을 다짜르며 자기말만하며소리지르며 ... 무섭습니다 ... 눈물이납니다 어쩌다 동생이 저렇게 삐뚤어졌는지 어떻게 저런 무서운 생각들을 하며 말로 표현하는지 삐뚤어도 너무 삐뚤어져있어잘못된것을 찝어줄수조차 없습니다 그것조차 전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가족은 아무리 얘기해도 친구들이 우선시하며 전혀 듣질않으며 방탕한 생활을하는동생어떻게 될까요 .... 언제자리가나서 가게될지모르는 군대를 막연히 기다려야하나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술먹으며 친구들이랑 어울려다니며 놀기만 할꺼라 합니다. 군대가기전까지는요, 이렇게 내버려 둬도 되는건가요 전혀 말은 듣질않고 가족에 대한 원망이 많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로 모르겠습니다 ... 제발도와주세요 방법이 있을까요?내버려 둬도 괜찮은걸까요? 나중에라도 군대갔다오면 ...제동생은 달라질까요? ....정말 무섭습니다 저런 생각을 하는 동생 ... 원망이가득하며 ....후꼭좀 조언이나 의견 뭐든 좋습니다 제가 잘못된거라도 어떻게하면 좋을지 꼭좀 남겨주세요
어떤말이라도 좋습니다 의견 조금만이라도 남겨주세요 제발요 .. 정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 꼭좀 부탁드립니다 ... 꼭좀 ..
쓰고나니 정말 두서없이 쓴거라 불편한점이있으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