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공동모금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등을 역임한 인권변호사 1세대 이세중 변호사는 한 공익법인의 상임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그는 최근 한 언론인터뷰에서 이를 봉사라고 했습니다. 뉴스K가 취재한 결과는 달랐습니다. 법인카드로 동창들과 식사를 하는 등 휴일에 사적인 용도로 법인카드를 사용했습니다. 햄버거 가게에서 몇천원짜리 결제를 하면서도 법인카드를 내밀었습니다. 평일에만 1시간씩 근무를 하는데도 월급은 5백만원씩 받고 있었습니다. 그가 오늘 김대중, 넬슨 만델라, 달라이 라마 등이 받았던 만해대상과 거액의 상금을 수여 받았습니다. 김현주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8월 12일자 보도영상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