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1 여학생 입니다.
제가 중학교 졸업하기 전 한 달 정도 전에 매몰법(찝는 거)
으로 쌍커풀 수술을 했는데요. 아주 자연스럽게 되서
만족하고 고등학교를 입학 했어요. 중학교 때 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같은 고등학교를 입학 했거든요? 근데 그 애가
너 왜 애들한테 쌍수 했다고 안 말해? 이러는 거에요... 저로썬 당황스럽잖아요..
말을 왜 안 하고 다니냐고... 꼭 말 해야 되나요?. 그러면서 막 웃으면서
니 성괴인 거 애들한테 다 말한닼ㅋ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그렇게 말을 하는데
소름이 돋더라고요... 아무리 생각해 봐도 뭔가 이상하잖아요..
새로 사귄 친구한테 안녕! 난 쌍수했어 이러면 뭔가 웃기기도하고
아직도 가끔씩 톡을 하면 니 아직도 애들한테 쌍수 했다고 말 안했어?ㅋㅋㅋ
이래요... 다음 주가 개학인데 두렵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