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어떤 오빠를 알게됏어요 전혀 모르는 사이이고 병원에서 처음 봣는데 그 오빠가 맘에 든다고 번호를 알려달라해서 저도 알려주고 연락하게 됏어요 전 병원에 잇고 그 오빠는 독서실 가는데 밤에 갑자기 나오라는 거에요 그래서 나가보니 독서실 갓다가 왓다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산책도 하고 얘기도 많이 하고 잘 지내고 잇엇어요 저보고 꼭 밥 같이 먹자고 하면서 저 집에갈때도 집까지 차로 태워주고 그랫거든요
근데 제가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요 제가 얼굴에 주근깨가 많거든요.. 친구들도 주근깨 얘길 종종 해요
한 번 상처받은적도 잇고 외모에 자신이 없어요
근데 지금 그 오빠는 본 지 두 시간도 안됏는데 잘해주고 그러니까 좋으면서도 겁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쁜 얼굴도 아닌데 어디가 맘에 들엇냐고 햇더니 일이 터졋어요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면서 성격은 자기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너 정도면 이쁜 거라고하면서요
근데 성격은 자기 스타일이 아닌 거 같다고 그러는거에요 이제 연락하지 말자는 식으로 나오는데
이제 연락 안 하겟죠?
전 더 알고 연락하고 싶은데 계속 하자고 하면 더 안 좋게 볼까 봐 어떻게 할지 모르겟어요ㅠㅠ
자존심 지키고 끊어야 하나요?
아님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맞을까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