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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였당

하이 |2014.08.13 18:14
조회 667 |추천 3
새벽에 궁지로 몰려서 말할수밖에없을때
긴장문의 글로 고백했고,
너도 같이 긴장문의 글로 날 거절했다.
알고있었는데도 눈물이나는건 왜일까.
난 단지 같은마음은 바라지도않았고
1년동안 힘들었겠다. 고생했어 이한마디 듣고싶었을뿐인데.
넌부담스러웠다던 말로 내게 두배상처를 줬고
친구로라도 남고싶지만 모든행동이 변하고
상황이변하겠지.
역시고백하면 안됐나보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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