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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싫은 사람과 그럭저럭 타협하는 방법

우울우울 |2014.08.13 23:45
조회 79,635 |추천 34
댓글 모두 다 읽었습니다.
제가 오만했다는 거 잘 알았고 제게도 문제가 있었다는 거 잘 알았습니다.
내용은 지우지만 반성의 의미로 댓글들을 보기위해 게시글은 남겨놓을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34
반대수33
베플|2014.08.14 18:18
완벽주의자.....덫붙여..... 하아.....혼란스럽네요 ㅎ
베플오왕|2014.08.14 17:16
아까 판에 맞춤법글보고 왔는데 첨부터 덫붙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
베플10년차|2014.08.14 17:58
4번째 바뀐 사람이 님이시니 5번째는 그 상사를 보내시면 됩니다. 단, 절대로 들이 받지는 마세요. 티 안나게 그 쓰레기를 무시 하시고 특히나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존대말 꼬박꼬박에 아주 정중하게 대해 주시면 됩니다. 사회 초년생이시기에 힘드시겠지만, 회사에 쓰레기 같은 것들 치워 버리는 법도 이참에 배우신다 생각하고 아주 치밀하게 준비 하셔서 회사에서 퇴출 되도록 해 보세요. 일 잘 하시고 꼼꼼하신 성격이시라면 금방 인정 받으시고 승진도 빨리 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승진을 하면서 상위 직급에 올라갈 수록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싫은 사람과도 천연덕 스럽게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싫고 좋음에 따라 일이 진행되고 안 되고 하면 능력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싫은 사람도 구워 삶아서 일이 되도록 해야 하고, 그로 인해 저 쓰레기를 일 하게 만들다니! 대단한데..하는 칭찬과 함께 다들 인정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정도 되면, 이제 싫은 느낌 보다는 저거는 내 장난감 정도로 쉽게 보입니다. 앞날이 창창하신 듯 하니, 싫고 좋음으로 그르치지 않는 지혜를 갖추시기 바랍니다.
베플1234|2014.08.14 17:31
그게 배울점 입니다~ 상사가 되었을때 안그래야지하는 것을 배우면 됩니다~
베플|2014.08.15 02:05
완벽주의자ㅋ 잘들어라, 사회생활 7개월차 꼬꼬마년아. 상사가 그 위치에 있는 건 너보다 뭐라도 나은 게 있기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있는거다. 그게 정치든 연차든 능력이든 간에. 안봐도 뻔한 알량한 능력갖고 완벽주의 운운하는데 헛웃음이 다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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