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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상실 한 앞집.. 아~어떻하면좋을까요?

힙합콘 |2014.08.14 11:49
조회 6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4살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참다,참다, 미처버릴거 같아서 여기에 조언구하고자 올려봅니다.

이런경우어찌해야하나요?

(두서없이글을쓰는점양해해주세요.)-들리는데로~느끼는데로~습니다.

 

저의 아기큰방 앞짚 사람들때문에 아주 미처버릴거같아요.

 

이유는

 

제가직장을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직장을 쉴때 하루종일 집에있을때..

 

오전에 아주,아주 정막 할 정도로 무지,무지조용해요.

아기랑둘이자는듯..

 

오후엔 애기랑 웃으면 잘 놀기도 하는 듯..

 

근데문제는 저녁때..일이터진다는것

 

오후6시30분에서 ~ 쭈욱 남편올때까지 거이 틈을주지않고

 

(전화로하는건지? 상대방있는건지? 는 잘 보이지않아요.)

 

폭포수처럼, 총알탄처럼 온갓욕설이 막우튀어나오네요.

엄청큰소리와 같이..

-이죽일놈아~이개xx야!

이혼해줘~어디야!

죽여버릴꺼야~

기역도안나네..무슨욕인지! 몇십분씩 반복적으로 하네요..

아기는 옆에서 자질어지게 울고 있고..

 

너무시끄러워 보면 아기는 혼자있고 엄마는 통화로 몇십분동안 그 지랄이네요.

 

어쩔땐아기를안고있을때도있고

 

그러다남편이오면 그렇게행복하고 다정하게 웃고 동요도불러주고 아기도 잘웃고 잘놀다가..

그것도 잠시

 

우당탕탕..패트병일날라다니고 고함치고 욕하고..싸우고

아기는 울고

그러면엄마는 아기한테 막 지랄하고

 

아기가 잘 못하면 혼내고

야단치고

훈계하고 때리기도 저도하지만..

나름정도 심하다 할 정도 하지만..

 

아~이 앞집아줌마께서는

아기가 잘 못 하기만하면 그때는 이성을 일은건지 고함치고 소리지를고 아기랑같이던지고

아기는 울면 울어라 하고 소리치고 그냥 방치모습도 종종 보이고

 

미치는건 아빠가와야 밥을먹는 건지

밤 10시 이후 에 밥을 먹더라구요

남밥먹는거가지고 뭐라 할 문제는 아니지만,

제발아기는 먼저먹여주던지..그때같이 맘마먹어야지 하고

먹이다 소리지르고 아기는 울고

날리범석..그게 밤11시 부터시작...

 

불끄고 자는시간 대략 1시는 양호

보통2시 넘어서..ㅠ

 

새벽에어쩔때는 우당탕탕..소리와 아기는 울고 엄마는 소리지르고

 

아~미처버리겠음..

시끄러운것도 시끄러운거지만

울,아들이 이제 4살이라 어는정도 알고, 말좀하는데

아기가따라서같이던지고

앞집아기울면 엄마 아기또울어

엄마 시끄러워  쉿 쉿

엄마 시작했어..

 

와~미치것습니다.

그래서 퇴근해서 집에가면 쉴틈없이 안을시간없이 후다닥 쓸고 닦고 시아버지랑같이살고있어서시아버지밥상대충차려드리고 저의 아들 밥 먹이고

후다닥 밖으로 여름이라서 나가버립니다.

 

이젠추워져서못나가는데..ㅠ

 

이런일상이 매일반복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저의시아버지도 또 시작이구나라고하시는..

 

어제는 넘 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가 끊었네요.

 

이앞집어찌해야! 좀, 괜찮을지..ㅠ

 

아, 이아줌마 왜, 그시간때만되면 미친광분을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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