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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어찌할까요

헐헐러류 |2014.08.14 11:51
조회 176 |추천 0
안녕하세요 군인이자 나이는 22살인 남자 입니다.
갑작스런 이별을 전화로 통보 받고 부대에 잇음
너무 힘들어 휴가를 써서 만날려고 나왓습니다.
그런데 그애한데 만나자니까 알앗다고 하더군요.
그래놓고선 갑자기 만나기 하루전날 메세지로 헤어진 이유 말을 하고 연락이 두절 되어 버렷습니다.
저희 커플은 이랫습니다.
970일을 만나고 장거리 커플이엇고 
일주나 이주에 한번씩 제가 그곳으로 가서 만낫습니다.
300일이 넘어서야 잠자리를 햇고.
잠자리를 시작하고 나서 거의 만날때마다 관계를 햇습니다. 여친이 외박이 안되니 대실을 이용햇고 모텔 들어갈때마다 싫어하긴 햇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좋아서 가는 일고 많앗구요. 그렇게 해서 500일 때 저는 군대를 갓고 휴가를 나와서도 관계를 햇습니다. 근데 그게 여친 입장으로써 욕구 풀이로 생각을 햇나봅니다. 헤어지기 한달전 외박을 나가서도 친구 남친이랃 같이 자라고 햇는데 저는 관계를 하고 싶기도 하고 해서 같이 안잣습니다. 근데 그 남자애가 여친친구한데 말을 하고 여친이 그 일땜에 많이 힘들어 햇답니다 그래서 그 날 이후로 헤어질 생각을 가졋답니다.
전 여자친구한데 한번도 욕구풀이라고 생각 한적은 없습니다 본인도 좋아햇고... 이렇게 하면 저만 잘못햇다고 생각 하실 텐데 저희는 데이트 할때마다 제가 남자 입장으로써 데이트 비용을 거의 90퍼 이상을 제가 냇고 돈 없다고 하면 군인 월급 얼마 안되지만 거기서 용돈도 주고 만날때도 작은 매너를 하나하나 잘 지켜줫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벤트를 잘 챙겨주지 못햇습니다. 60일때 은 반지를 맞춘후 그 이후로 금반지를 맞추고 싶다고 해서 천일 선물로 금반지를 해줄 생각을 갖고 잇엇습니다. 근데 갑작 스런 이별과 함께 날라갓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저는 제 친구들한데 하소연을 하엿고 그여자애도 나름 하소연을 햇습니다. 헤어진지 일주일만에 그 여자아이는 다른남자를 소개받아소 만낫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을 수가 없엇기에 헤어지기전에 만낫는지 헤어지고 나서 바로 만낫는지 그게 중요하지 않앗고 바람펴서 헤어졋다고 믿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람녀라고 말을 하고 다녓는데. 하필 그애 핸드폰에 제 페이스북이 로그인이 되어잇엇던 겁니다.
여자애가 로그아웃을 안한것도 이상하지만 그걸 다 읽고 저에게 욕을 엄청 하더군요. 벌써 그여자애는 카톡프사에 그남자랑 같이 찍은 사진과 커플신발등등을 올려놧습니다 떡하니 보라는듯이 말입니다. 그 사진을 보며 미치겟고 가슴이 메어지는데 정이 뚝뚝 떨어지기도 하는데 970일 이란 시간이 짧지는 않기에 그래도 잡고 싶습니다...
압니다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힘들면 이야기를 하고 심각하다고 한마디만 해줫다면 이런일은 일어나지 않앗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헤어지자 마자 다른 남자한데 갈아탄 그녀도 잘못한거 아닌가요? 매달릴기회 조차 저에게 주지 않앗습니다... 이렇게 지져분 하게 헤어졋는데.. 전 제대후 나 다시 잡고 싶습니다. 너무 좋아햇고 그여자애를 많이 믿엇기에 충격은 크지만 다시 만나고 싶은데 만날수 잇를까요? 아니면 제가 깨끗이 잊어야 하는 걸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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