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장거리 연애라 많이 만나진 않았지만 ... 그래도 5년동안 싸우면서도 관계유지는 했어요 ...
싸우기를 반복하고 한달전 다시한번 잘해보자고 했는데..알았다고 해놓고 ...느낌이 이상해서 여자만나냐고 했더니 25살짜리 여자가 생겼다네요. 왜 말안했냐고 했더니 제가 말하지 말라고 해서 안했대요 ..상처받을까봐 ...
이남자 나이 37살이거든요 ..제가 등치가 좀있어서 오빠한테 항상 신경쓰였는데 ...만난다는 여자가 등치도 있고 저보다도 못생겼다고 하네요 ....근데 좋태요 ..한눈에 반한게 아니구 가게손님으로 알고지내다 ..사귀게 되었대요 ...
그러면서 저한테 오빠동생으로 지금처럼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자네요 ....
항상 말했지만 싫진 않지만 ..이성으로서 감정이 안느껴진데요 .... 그러면서 연락을 하고 지내자는건 무슨 심린가요 ??
같이게임하는게 있는데 ..같이 게임하기 불편하니까 레기온을 나가라고 했더니 불같이 화를 내면서 ..넌 이래서 안된데요 .... 싸우면 꼭 이런다고 ....
이게 당체 무슨 상황인지 ...함들어 죽을것 같은데 ...제가 전화하면 또 다 받아줘요 ....
그여자를 만나면서도 제가 톡을 보내면 평상시처럼 답장도 하고 ...전화도 하고했는데...
그냥 남주긴 아깝고 ..자기 갖긴 싫고 그런건가요 ??
내가 워낙 지치게 한게 많아서 ..이해하고 기다려 보려고 하는데 .... 돌아올까요 ..이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