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은 그 지역 전체를 충격 속에 몰아넣었다. 이 사건을 눈으로 목격한 삼백 명의 스님들이 기독교로 개종하고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시 살아난 스님은 계속하여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도록 경고의 음성을 전하였다. 왜냐하면 그 분만이 단 한 분 참된 하나님이셨기 때문이다. 이 스님의 메시지들을 녹음한 테이프들이 미얀마 전국에 배포되고 있었다. 불교계와 정부는 발칵 뒤집어졌고 그 스님은 체포되었다. 유감스럽게도 그때부터 더 이상 그를 본 자가 없었다. 사람들은 권력이 그를 침묵시키기 위해 죽였을 것으로 믿고 있다. 지금 미얀마에서 그의 테이프를 듣는 일은 심각한 범죄 행위이다. 왜냐하면 정부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그 사건 자체를 잠재우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이 소식을 여러 경로들을 통해 접수한 아시안 소수민족 선교회(Asian Minorities Outreach)는 그것이 사실임을 재확인하고 보고서를 제출하여 세상에 알려지게 만들었다
[출처] 지옥에 다녀온 스님|작성자 seyp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