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거의 이년넘게 사귀면서
그사이 많은일이있으면서
위치어플도 깔고 서로 폰도보고 그러는 지경까지됬는데 폰을 보고 괜한거에도 트집에 의심에 더 싸움이 커져 폰은 서로 보지말자..했습니다
근대 뭔가 느낌 촉이란게있잖아요
이상한느낌에 안보면 안되겠고 꼭 봐야겠다싶어
잠깐 자리를 비웠을때 봤습니다
보고서는 차라리 보지말걸 했네요
의심이 의심을 낳아 눈으로 보게되니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이랄까...
전에야 보여달라하면 서로 보여주고했지만
여러개 걸린것도 있었고 아무것도 아닌거에도 다르게 생각해서 의심을 해 그것이 오히려 더 싸움이되고... 사람이 의심을 하면 한도끝도 없으니까요..
지금은 보여달란 소리는 커녕 몰래봤다가 더 큰 싸움이됬네요..안보면 후회할거같아 봤지만요..
연인사이에 폰은 개인 프라이버시로 안보는게좋은가요...바람을 펴도 안걸리면 된다고도 하고...
한번 봤던걸 못보게되면 전에봤던걸들이 생각나며 또 그러는거 아닌지라는 생각을 하게되니 무슨 정신병도 아니고...
지금은 사생활엔 터치하지말잔 소리도 나오고요..
근대 아직 좋은건 좋아서 헤어질맘은 서로없고요
폰,사생활문제가 서로너무 심각하게 부딪히네요..
이젠 알아도 그냥 넘어가고 존중해줘야하나요
나한테만 잘하면 그냥 눈감아주고 가야하나요..
결혼하셔서도 아님 연인 관계에서도
개인 프라이버시라고 폰 서로 안본다는 분들 많더라고요..다른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