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자친구가 여친남동생을 많이 아낍니다
맛있는것도 많이 밖에서 사다주고, 쇼핑하다 남자액세서리, 남자옷 보면 동생한테 잘 어울릴려나? 하나 사다줄까?어떨땐 나한테 동생옷까지 물어봅니다.
그러곤 정작 나한텐 저 옷이 어울리겠네, 사줄까? 이런말 한번도 안합니다.
그리고 제가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두 개 받았는데....
커플팔찌랑 카드목걸인데요..
커플팔찌는 같은 디자인으로 색상만 다르게 3개사서는 그래도 남친이라고 색상 먼저고르라고 하고 남는 하나는 동생에게 주더라구요..
그당시엔 그냥 처음받는 선물이라서 마냥 좋아서 넘겼습니다.
근데 100일때 선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카드목걸이를 선물 받았는데 같은 브랜드에 디자인만 살짝다른 걸로 동생에게도 주는겁니다...
그리고 또 외국나갔다오는데 제선물은 없으면서 동생 초콜릿만 잔뜩 사오고...
제가 준 마카롱도 동생에게 줘버리고....
정말 질투납니다.
그리고 솔직히 연인사이인데 동생에게 더 잘해준다는게 너무 서운하고요 답답합니다.
그리고 제가 특별하지않게 생각드나..
솔직히 이거 소심한건가요? 그리고 질투가 심한 건가요..?
그리고 어떻게 말해야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