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볼 때 사람 아무 생각없이 장점 보이는 편이라, 예를들어
뚱뚱하고 거구인데, 어. 눈크고 피부는 개안네.
근대 그 년이 치위생사면: 어. 직업있고,
자기자리서 자기할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 멋진 시민이구나.
이렇게 사람을 미화 시켜서보던 시절이 있었죠.........
이런 편이예요.......이런게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라오거나 박혀온 습성 스타일따라.
그냥 똑같은 그 여자를 ,
저렇게 거구가 되도록 살도 못뺀 한심한 년.
으로 보는 사람도, 분명 다수일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사람은 자기 얼굴 거울 볼때,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자기 단점을 늘 생각하겠죠....그 거구의 치위생사년은.
난 왜 살도 못빼.........난 거구야..........이러면서 매일매일을 살았겠죠......
여기서 트러블이 일어나요..........
정작 이쁜 여자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남 장점 들어오거나, 누굴 봐도 별 생각없는데.
예를 들어 거구의 치위생사는. "저 년이 상대적으로 희귀하게 이쁘다."
란 걸...대번에 알아차리게 되죠..........그러면 거기서부터 괴롭히려는 짱구가
자연스럽게 발동이 되죠......평범한 듯 안 평범한 이쁜 여자들은, 실상 꽤 이쁜 여자들
봐도 괴롭혀 주고 싶거나 그럴 생각 전혀 없거든요. 왜냐면 지도 평범한듯 이쁘니까.
그런데, 그 거구의 치위생사는 상대적으로 평범한 듯 이쁠수도 없으니까,
<꽤 이쁜 여자들>보면 발작 발동이 걸리고, 대가리고 굴러가고, 어떡게든 괴롭혀주고 싶은 겁니다
저는 평범한 듯 안 평범한 이쁜 여자 지인 친구를 몇 두고 있는데,
걔네들 보면 머리가 하얗고 순백에다 어쩜 그렇게 순수하고 이쁜지 모르겠어요.
그런 애들 보면서 느꼈어요. 진짜 여자는 지들 스스로, 외모에 속박되서,
못생긴 년들은 기를 쓰고, 괜찮은 년들 까주고 괴롭히려고 별 질알쌩쑈를 떠는구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