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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에 미쳐 눈먼 년들 심리

글쎄 |2014.08.16 14:34
조회 314 |추천 0

 

저는 볼 때 사람 아무 생각없이 장점 보이는 편이라,  예를들어

 

뚱뚱하고 거구인데, 어. 눈크고 피부는 개안네.

 

근대 그 년이 치위생사면: 어. 직업있고,

 

자기자리서 자기할일 열심히 하면서 사는 멋진 시민이구나.

 

이렇게 사람을 미화 시켜서보던 시절이 있었죠.........

 

이런 편이예요.......이런게 기본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라오거나 박혀온 습성 스타일따라.

 

그냥 똑같은 그 여자를 ,

 

저렇게 거구가 되도록 살도 못뺀 한심한 년.

 

으로 보는 사람도, 분명 다수일거라 생각해요.

 

그런데 사람은 자기 얼굴 거울 볼때, 자기 자신을 너무 잘 알아서,

 

자기 단점을 늘 생각하겠죠....그 거구의 치위생사년은.

 

난 왜 살도 못빼.........난 거구야..........이러면서 매일매일을 살았겠죠......

 

여기서 트러블이 일어나요..........

 

정작 이쁜 여자들은,  아무 생각도 없이 남 장점 들어오거나, 누굴 봐도 별 생각없는데.

 

예를 들어 거구의 치위생사는.  "저 년이 상대적으로 희귀하게 이쁘다."

 

란 걸...대번에 알아차리게 되죠..........그러면 거기서부터 괴롭히려는 짱구가

 

자연스럽게 발동이 되죠......평범한 듯 안 평범한 이쁜 여자들은, 실상 꽤 이쁜 여자들

 

봐도 괴롭혀 주고 싶거나 그럴 생각 전혀 없거든요. 왜냐면 지도 평범한듯 이쁘니까.

 

그런데, 그 거구의 치위생사는 상대적으로 평범한 듯 이쁠수도 없으니까,

 

<꽤 이쁜 여자들>보면 발작 발동이 걸리고, 대가리고 굴러가고, 어떡게든 괴롭혀주고 싶은 겁니다

 

저는 평범한 듯 안 평범한 이쁜 여자 지인 친구를 몇 두고 있는데,

 

걔네들 보면 머리가 하얗고 순백에다 어쩜 그렇게 순수하고 이쁜지 모르겠어요.

 

그런 애들 보면서 느꼈어요.  진짜 여자는 지들 스스로, 외모에 속박되서,

 

못생긴 년들은 기를 쓰고, 괜찮은 년들 까주고 괴롭히려고 별 질알쌩쑈를 떠는구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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