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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시간을 갖자?'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었습니다...

1113 |2014.08.16 16:22
조회 752 |추천 0
헤어지는 날 90분동안 서로 울고 얘기하며 결국에는 헤어졌습니다.사고한번 친적 없고 정말 서로 잘 맞아서(성격, 취미 등) 3년 넘게 사귀었습니다.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잘 해주지 못 한게 너무 후회스럽네요. 앞에서도 말했구요...자주 못 만나고 제가 표현을 많이 못 해주고 조금씩 서운한게 쌓여서 결국 마음이 붕 떴다고 하더라구요.
항상 여자친구가 절 더 많이 사랑해줬었어요..다시는 이런 사람 못 만날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저와 비슷한 경우에 다시 만난분들 있으신가요?조언 좀 얻고 싶습니다. 꼭 붙잡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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