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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에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

tjd3 |2014.08.16 23:03
조회 369 |추천 0

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 네이버카페

길어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6 모음

원본출처-교회와신앙

1.공주대에서 활동하는 "신천지"를 아십니까?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이 게시중단(임시조치) 되었습니다.

게시물 제목 공주대에서 활동하는 “신천지”를 아십니까? 사유 명예훼손 / 기타권리침해 (게시물에 포함된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는 단체로부터 게시중단 요청 접수) 요청자 쎄아 일자 2014년 04월 07일

제목 공주대에서 활동하는 “신천지”를 아십니까? 번호 61658 작성자 문희정 작성일 2014-03-18
19:25:57 조회 535 첨부 IP 220.*.*.*


*페이지가 밀려 혹 못 보신 분들이 계실까하여 재게시 합니다. 양해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공주대 02학번 문희정이라고 합니다.
공주대 후배님들을 위해서 부끄러운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이 글을 통해 심각성을 인식하시고 또한 반면교사 삼기를 바랍니다.

저는 2002년 공주대 신입생이던 시절, 신천지 위장 동아리인 “뜨인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평범한 기독교 동아리인줄만 알고 가입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동아리 안에서 이뤄지는 성경공부에 대해서도 아무 거리낌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간 지속된 성경공부에 어느덧 깊이 세뇌가 되어버렸고,,, 그렇게 신천지에 입교해서 약11년을 사기집단인 신천지에 빠져 전도사를 할 정도로 올인하며 지냈습니다.

가족, 학업, 직장, 내 자신의 꿈..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들을 뒤로한 체, 그저 신천지인을 더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저의 20대 모든 청춘을 허비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신천지인들이 누군가는 학사경고를 받아 제적을 받으면서까지, 누군가는 사범대를 졸업하고도 임고를 포기하기까지, 간호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도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연명해가며, 고향에 있는 부모님께는 타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건실히 살고있는 척, 거짓말을 하면서 신천지 활동을 했습니다. 종교심을 미끼로 사기를 치는 집단에 걸려들었다는 의심조차 하지 못한체 말이죠..

여기까지 읽으시고 아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나는 교회안다니니까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이네~”
“공주대가 미션스쿨도 아니고 무슨 이런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작성하나?”
“나는 관심없어~ 나는 절대 그런 곳에 빠지지 않아~ 바보들이나 그런 곳에 빠지지,,”

아닙니다.
이 일은 비단 기독교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단순한 종교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신천지”의 포교대상자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교회를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 심지어는 불교인이나 천주교인 등까지 마구잡이식 포교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신천지”를 드러내며 포교를 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예: 동아리, 학과 선배, 세미나, 소모임, 말걸기, 설문, 심리테스트 등)을 통해 친분을 쌓고 서서히 성경공부로 유도하기 때문에 바보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도 충분히 이 사기판에 걸려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이야기를 종교문제라며 무관심해하거나, 거부감을 나타내시지 말고 건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데 학교 관계자분들, 교수님, 그리고 모든 학생분들이 함께 관심을 갖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천지 공주교회 규모:
2013년 - 약500여명 / 그 중 청년-약300여명 / 그중 공주대생으로서 포교가
된 인원은 약60%이상

* 신천지의 포교 방법:
- 처음부터 “신천지”라고 밝히고 포교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학과 선배, 동아리를 통한 접근, 학교 홈페이지를 이용한 스터디나 소모임,
강의 수강 중 말걸기, 길거리 설문이나 우연한 만남을 가장, 심리테스트,
문화센터 강좌, 다양한 문화 소모임 및 세미나, 자원봉사 → 등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고 친분을 쌓은 뒤 서서히 성경을 배우자고 유도함.

* 신천지교인을 통해서 만들어진 공주대 동아리
- 쎄아(벽화 동아리) 헨젤과 그레텔(홈베이킹 동아리) 지니(핸드메이드 동아리) 나래하늬(치어리딩 동아리) 뜨인돌(기독교 위장동아리) 탁상공론(탁구 동아리)

“신천지”라는 곳에 대해 몰랐던 분들도 많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가 가장 위험하며, 많은 신천지인들이 포교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순진한 대학생들을 가장 먼저 타겟으로 삼고 있으니 모두 주의하시고 여러분들의 청춘을 헛된 곳에 탕진하는 일이 절대 없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미 전국적으로 신천지로 인한 이혼문제 및 학업포기, 경제활동 포기 등의 사회적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통의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들도 그곳에 빠지게 되면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히는 등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하고 있기에 공익적인 차원에서 이글을 작성함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P.S.
이 글이 홈페이지에 게시됨과 동시에 많은 신천지인들이 밀어내기식 글을 작성하리라 봅니다. 진실을 감추고자 하는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확인하시고 이름들을 기억해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신천지 공주 교회”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11년간 20대의 청춘을 쏟아 부으며 열심히 활동했던 제가, 신천지를 이탈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저에게 사단마귀가 씌여서도, 돈을 목적으로해서도 아닙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를 않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또한 그 사기집단을 어서 속히 벗어나서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지금 알아차리는 것이 어렵더라면,, 적어도 여러분이 “약속의 목자, 보혜사”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그 사람이, 이 세상 떠나는 날, 누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그 곳을 뛰쳐나오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잘 만들어진 사기판에 속아서 청춘을 허비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날이, 저처럼 너무 늦은 때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http://cafe.naver.com/soscj/11242

http://cafe.naver.com/soscj/9715

http://cafe.naver.com/soscj/9686

안녕하세요? 저는 공주대 02학번 문희정이라고 합니다.
공주대 후배님들을 위해서 부끄러운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부디, 모든 분들이 이 글을 통해 심각성을 인식하시고 또한 반면교사 삼기를 바랍니다.

저는 2002년 공주대 신입생이던 시절, 신천지 위장 동아리인 “뜨인돌”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당시에는 평범한 기독교 동아리인줄만 알고 가입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동아리 안에서 이뤄지는 성경공부에 대해서도 아무 거리낌없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간 지속된 성경공부에 어느덧 깊이 세뇌가 되어버렸고,,, 그렇게 신천지에 입교해서 약11년을 사기집단인 신천지에 빠져 전도사를 할 정도로 올인하며 지냈습니다.

가족, 학업, 직장, 내 자신의 꿈.. 그 무엇보다 소중한 것들을 뒤로한 체, 그저 신천지인을 더 만드는데 혈안이 되어 저의 20대 모든 청춘을 허비했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많은 신천지인들이 누군가는 학사경고를 받아 제적을 받으면서까지, 누군가는 사범대를 졸업하고도 임고를 포기하기까지, 간호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도 아르바이트로 생활을 연명해가며, 고향에 있는 부모님께는 타지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건실히 살고있는 척, 거짓말을 하면서 신천지 활동을 했습니다. 종교심을 미끼로 사기를 치는 집단에 걸려들었다는 의심조차 하지 못한체 말이죠..

여기까지 읽으시고 아마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나는 교회안다니니까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이네~”
“공주대가 미션스쿨도 아니고 무슨 이런 이야기를 홈페이지에 작성하나?”
“나는 관심없어~ 나는 절대 그런 곳에 빠지지 않아~ 바보들이나 그런 곳에 빠지지,,”

아닙니다.
이 일은 비단 기독교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단순한 종교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신천지”의 포교대상자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비기독교인, 교회를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 심지어는 불교인이나 천주교인 등까지 마구잡이식 포교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처음부터 “신천지”를 드러내며 포교를 하지 않고 다양한 방법(예: 동아리, 학과 선배, 세미나, 소모임, 말걸기, 설문, 심리테스트 등)을 통해 친분을 쌓고 서서히 성경공부로 유도하기 때문에 바보가 아닌 평범한 사람들도 충분히 이 사기판에 걸려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제가 드리는 이야기를 종교문제라며 무관심해하거나, 거부감을 나타내시지 말고 건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데 학교 관계자분들, 교수님, 그리고 모든 학생분들이 함께 관심을 갖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신천지 공주교회 규모:
2013년 - 약500여명 / 그 중 청년-약300여명 / 그중 공주대생으로서 포교가
된 인원은 약60%이상

* 신천지의 포교 방법:
- 처음부터 “신천지”라고 밝히고 포교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학과 선배, 동아리를 통한 접근, 학교 홈페이지를 이용한 스터디나 소모임,
강의 수강 중 말걸기, 길거리 설문이나 우연한 만남을 가장, 심리테스트,
문화센터 강좌, 다양한 문화 소모임 및 세미나, 자원봉사 → 등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고 친분을 쌓은 뒤 서서히 성경을 배우자고 유도함.

* 신천지교인을 통해서 만들어진 공주대 동아리
- 쎄아(벽화 동아리) 헨젤과 그레텔(홈베이킹 동아리) 지니(핸드메이드 동아리) 나래하늬(치어리딩 동아리) 뜨인돌(기독교 위장동아리) 탁상공론(탁구 동아리)

“신천지”라는 곳에 대해 몰랐던 분들도 많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사전지식이 없는 상태가 가장 위험하며, 많은 신천지인들이 포교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순진한 대학생들을 가장 먼저 타겟으로 삼고 있으니 모두 주의하시고 여러분들의 청춘을 헛된 곳에 탕진하는 일이 절대 없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미 전국적으로 신천지로 인한 이혼문제 및 학업포기, 경제활동 포기 등의 사회적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보통의 평범한 삶을 살던 사람들도 그곳에 빠지게 되면 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잡히는 등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하고 있기에 공익적인 차원에서 이글을 작성함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P.S.
이 글이 홈페이지에 게시됨과 동시에 많은 신천지인들이 밀어내기식 글을 작성하리라 봅니다. 진실을 감추고자 하는 그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확인하시고 이름들을 기억해두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신천지 공주 교회”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11년간 20대의 청춘을 쏟아 부으며 열심히 활동했던 제가, 신천지를 이탈하고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저에게 사단마귀가 씌여서도, 돈을 목적으로해서도 아닙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발생되지를 않기를 바라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또한 그 사기집단을 어서 속히 벗어나서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아가기를 바랄뿐입니다. 지금 알아차리는 것이 어렵더라면,, 적어도 여러분이 “약속의 목자, 보혜사”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그 사람이, 이 세상 떠나는 날, 누가 어떤 말을 하더라도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그 곳을 뛰쳐나오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이제까지 잘 만들어진 사기판에 속아서 청춘을 허비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날이, 저처럼 너무 늦은 때가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공주대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2.신천지 추정 단체, 카페를 신고하려합니다.

원본출처-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 네이버카페

신천지 자칭 선교사에게 속아서 신학원에 가입할 뻔하다 나온 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계명을 신천지에 대해선 지키지 못하고 아직까지 신천지가 미운 사람입니다.

이런 와중에 최근 아는 사람이 선교사님을 만나보자고 해서 그 자칭 선교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데 신천지에 속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첨부터 대놓고 어디 파송되셨습니까 하니까 파송은 안됬지만 선교사라고 하더군요. 목사 안수는 어디서 받으셨습니까 하니까 예장 개혁이라고 하여 예장 개혁 사무국에 연락하니 확인 불가능한 목사님이라고 합니다. 가정과 직장을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회를 인도하시는 분이라는데, 가방은 큰 걸 들고 다니시면서, 말씀 자료나 교육 자료 좀 보여주십시오, 하니 없다고 합니다,

냄새가 나서 그 자칭 선교사님이 속해있다는

가정예배 실천 운동 본부

라는 단체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네이버 카페에 있는 정체 불명의 단체인데, 제가 전에 신천지 복음방에서 초기 교육을 받을 때 교육받은 내용이 여럿 있더군요.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행 5:38~ 5:39)


인터넷 검색에 아직 안뜨는 걸로 봐선 신종 사기 수법 및 단체로 보여서 신고차 글 남깁니다,

(지하철 7호선 노원역 5번출구 전방 300m 당현지하보도 옆)
신천지 영화 씨에 후원 교회로 있는 교회입니다.

카페 대문에 영화 seed? 광고문을 보니 대놓고 계시록이 열리는 시대라고 해놨군요. 어유...

차단 요청은 사실을 확인 시킬 뿐....

신천지 자칭 선교사에게 속아서 신학원에 가입할 뻔하다 나온 사람입니다. 그 이후로 원수까지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계명을 신천지에 대해선 지키지 못하고 아직까지 신천지가 미운 사람입니다.

이런 와중에 최근 아는 사람이 선교사님을 만나보자고 해서 그 자칭 선교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데 신천지에 속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첨부터 대놓고 어디 파송되셨습니까 하니까 파송은 안됬지만 선교사라고 하더군요. 목사 안수는 어디서 받으셨습니까 하니까 예장 개혁이라고 하여 예장 개혁 사무국에 연락하니 확인 불가능한 목사님이라고 합니다. 가정과 직장을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고 싶어도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회를 인도하시는 분이라는데, 가방은 큰 걸 들고 다니시면서, 말씀 자료나 교육 자료 좀 보여주십시오, 하니 없다고 합니다,

냄새가 나서 그 자칭 선교사님이 속해있다는

가정예배 실천 운동 본부

라는 단체에 대해서 검색해보니 네이버 카페에 있는 정체 불명의 단체인데, 제가 전에 신천지 복음방에서 초기 교육을 받을 때 교육받은 내용이 여럿 있더군요.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행 5:38~ 5:39)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알리시며, 부활 이후 새로운‘그날’이 오면 어떻게 믿음을 지켜나가는 것이 좋을지를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날’이 이르면 제자들은 더 이상 예수께 직접 물을 수도 없고 물을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다만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할 때에 기쁨이 충만케될것입니다(24절). 이것이‘그날’에대한예수님의약속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일들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현재의 내 행동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도 온전히 추론해내지 못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우연히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는 물론이거니와, 잠깐 뒤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도 전혀 알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뭔가를 다 알고 있는 것처럼‘잰 체’합니다. 교만합니다.

인간의 생각은 빌립이 사마리아에 계속 머무르면서 더 큰 부흥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빌립에게 사마리아 성을 떠나 사람도 거의 살지 않는 가사의 광야로 가라고 하십니다. 사마리아 지역 복음화를 앞당길 절호의 기회를 놓아버리라고 하니,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에는 그분의 또다른 계획이 있었습니다.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관리를 전도하여 에티오피아와 아프리카를 구원하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15절)”고 당부하십니다. 누룩은 빵을 만들 때 반죽을 부풀리는 역할을 하는데, 여기서 ‘누룩’은 유대인들의 교훈을 말합니다. 적은 양의 누룩이 전체를 부풀게 하듯,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지닌 악(요8:44참고)은 영혼을 파멸시키고, 세상을 파멸시킬 수 있음을 분명히 알아 가벼이 여기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럼에도 제자들은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는 말씀에 육의 양식을 떠올리며 예수께 반문하는 어리석음을 보여줍니다.
헤롯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섬긴 사람입니다. 권력과 부와 명성을 섬긴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헤롯이 섬긴 것들에는 눈길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대신 가난한 자들, 병든 자들, 힘없는 자들을 돌보며 사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십자가에서 당신의 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목숨까지 내놓은 분입니다. 그러함에도 예수께서는 헤롯은 감히 상상도 못한 세상과 영혼을 구원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은 어떻습니까? 원래 바리새인들은 로마의 지배 하에서 목숨걸고 저항하며 신앙의 정절과 유대민족의 정체성을 지킨 사람들입니다. 그랬던 이들이 점차 변질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정결하고자 했던 열정은 사라지고, 자기들은 지키지도 못하는 규범과 관습을 다른 사람에게 지키도록 강요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저들은 ‘외식하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헤롯이나 바리새인은 동료인간을 억압함으로써 성공한 이기적인 누룩입니다.
오늘날도 헤롯의 누룩과 바리새인의 누룩은 세상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교회들조차도 헤롯의 누룩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많은 교회가 가난한 삶을 외면하고 규모와 권력과 부 그리고 명성과 칭송을 더 바랍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정직하지 않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위선자가 되어 살아갑니다. 그러나 인간이 자기자신을 이기적으로 섬긴 결과는 언제나 참혹합니다. 예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17절).”











인터넷 검색에 아직 안뜨는 걸로 봐선 신종 사기 수법 및 단체로 보여서 신고차 글 남깁니다, 월광 2014/04/07 22:16 답글 신고 댓글에 정보 더 맣이 달았는데 차단 된 글의 댓글은 보지도 못하는 군요. 차단 요청자가 신천지 교단이고, 차단 사유가 명예훼손이라는거 보니, 가정예배 실천운동 본부와 김성수, 씨앗 제작이 신천자 사업인가봅니다. 악마의 유혹 2014/04/07 23:36 답글 신고 감사 합니다 좋은 정보와 좋은글~ 그곳이 분명하겠지요~끝도없네요 3.그곳에서의 5년, 신천지경험담입니다(공주)

원본출처-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 네이버카페

이 글로 인해 또 어떤 비방을 했다느니, '저주받는다 적그리스도다'라는 연락이 오더라도 저는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이제는 단 1%의 신천지 믿음도 남아있지 않고, 오히려 그들이 너무 불쌍하고 함께알고 지내왔던 사람들이기에 지금이라도 나오길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

두서없는 글이지만 최대한 제가 경험했던 사실과 느낌을 그대로 적겠습니다.

저는 20살에 신천지에 와서 25살, 11월 신천지를 탈퇴했습니다. 지역은 공주입니다. 거의 5년동안 신천지에 있으면서 정말 별의 별 일들이 다 있었네요..

무신앙이였던 저는 어렸을때부터 큰어머니와, 친한친구들로 인해 기독교에 대한 호기심, 환상이 있었고, 대학교에 들어가면 교회를 다녀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을 쯤 1학년때 CCC설문지를 통해 CCC동아리를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예수님이라는 존재가 어떤분인지도 모른채 신앙생활을 한다는것은 너무 힘들었고, 막연하게 알지도 못하는 찬양,기도 들은 은혜보다도 부담이 많이 되었습니다.

신앙을 이제 시작하게 되었으니 성경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야 되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을때쯤 과선배인 언니를 통해서 CCC에서 하는 순모임을 하였는데

시험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시간을 내주면서까지 하는 모습은 미안할 정도로 고맙긴 하였으나 성경보다는 교재위주로 했던터라 그리 크게 마음에 와닿지 않았고,과선배이다 보니 사실 불편했습니다.

그러던중 3월부터 시작하여 7월까지 수많은 신천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인 공주는 청년들이 굉장히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 신천지였고,

물론 신천지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만난것은 아니였지만 CCC라는 동아리에 있다보니 밖에서 성경공부를 하면 '신천지','이단'라는 것에

대한 인식은 어느정도 있어서 성경공부하자고 했을 때 다 거절하였습니다.

무신앙인 저에게 생각해보면 7명이 넘는 신천지인들이 접근을 해온것은 지금 생각하면 참 기가 막힙니다. 그당시 설문지, 말걸기, 우연만남,심리검사, 공주대카페 등을 통해서 조작적인 만남을 자연스럽고, 우연적이게 만들어

사람에 대한 만남에 있어서 아무 의심없던 저는 당연히 번호를 알려주고 성경공부로 까지 유도(영어공부,컴퓨터공부,과선배,과제도움 등을 통해 )를 했던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제가 CCC 로 인해서 경계가 너무 크다보니 3월부타 알게된 인도자 언니가

6달이 넘도록 친분을 유지하면서 경계를 낮추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에게 접근했던 다른 사람들은 짧게는 2주, 한달사이로 친분을 유지하여 성경공부를 하자고 했으니 제 눈에는 이상하게만 느껴졌지만 인도자언니는

오랫동안 친분적으로 관계를 유지해왔고 , 6개월동안 성경공부에 대한 얘기는 꺼내지 않고, 힘들때 고민이 있을때 만나주고, 유머러스하고 잘챙겨주었던 언니를 많이 좋아했고 이런 친분덕분에 언니가 성경공부를 하자고 했을때 의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믿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20살 복음방을 할때 공부를 그만둘수 있었습니다. 복음방때 우연히 세례요한을 검색하다가 연관검색어에 세례요한 배도자, 신천지라는게 나오면서 그당시 갓피플 신천지라는 싸이트에서 신천지비방글을 보게되었습니다.

복음방을 하러 30분전 그 글을 우연히 보게 되다가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가 배운 씨, 밭, 나무,새, 마13장 천국비밀 . 세상에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 내가 사이비 이단에 지금 빠지고 있는거야?! 그럼 나에게 지금 성경공부를 알려주고 있는 언니가 신천지라는 거야? 말도안된다 정말..

그당시 인도자언니뿐만이 아니라 저는 출강자 언니도 인간적으로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인도자언니가 출강자언니를 소개시켜줄때도 의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막상 만나보니 예쁘고, 참하고 정말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것 같은 언니는 제 신앙의 본보기라고 생각될 정도로 생각했던 언니가.. 이 언니가.. 신천지라니 .. 정말 소름이 끼쳤고, 복음방이 30분도 채 남지 않아 일단 복음방에 갔습니다.

복음방에서 제 머릿속은 정말 혼란스러웠고, 어떻게 해야 하나 할 찰나에 최대한 그래도 저는 티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출강자 언니가 간 후 인도자언니에게 사실을 말했습니다.

'언니 , 여기 우리가 배우는곳 아무래도 신천지인것 같다. 내가 갓피플 싸이트에서 봤는데 우리가 배우는 내용이랑 신천지 랑 똑같다' 라고 말을 했고 당연히 그만 배우자 라고 할줄 알았던 언니는

'그래도 여기 이 말씀이 너가 봤을때 틀린게 있냐? 너는 무신앙이라서, 이제 막 신앙을 시작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나는 신앙을 해왔고 이 말씀 틀린게 없다. 아직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을채 그렇게 판단하는 것은 아닌것 같다' 라는 대답이 돌아 올 뿐이였죠.

그당시 인도자역시 신천지인이라는 것을 생각도 못했던 저는 마음한편으로는 먼가 한대 맞은 느낌이였지만, 언니말이 맞는 것 같았고 알겠다고 더 들어보겠다고 했으나 복음방을 언제 그만둬야 하나,

계속 머릿속에 여긴 신천지다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바.로. 그다음날 복음방이 있었을 때 이미 인도자와 출강자언니사이에는 저의 내용이 오갔고, 그날 출강자 언니는 복음방시간에 굉장히 늦게 왔습니다.

이유는 언니가 가르치고 있는 아이중 한 아이가 여기가 신천지라고 생각한다고 안배우겠다고 했다는 걸 설득하느라고 늦었다고 하며 언니가 눈물을 거의 흘릴듯한 말을 하며 속상하다며 복음방을 하기전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전 사실 눈물도 많고 여린편이라 그런얘기를 듣는데 나 역시..안배우겠다고 하면 언니가 진짜 마음아프겠다.. 라고 생각하며, 또한 그날 복음방내용이 이단에 대해 배우면서 언니가 신천지를 비방을 하는데

아.. 그래 여기가 언니가 비방까지 하는데 지금배우는 곳이 신천지일리는 없어 라며 의심을 지워버렸습니다.

그렇게 5년이 흘렀습니다. 그때 그만 뒀어야 했는데...

센터에 갔을때 역시 정말 선하게 생기신 전도사님 강사님들은 이단같이 보이기는 커녕, 인자하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고, 말씀을 배울때도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았고, 나만 못깨달은 것 같았고,(알고보니 거의다 신천지인들)

센터가 끝나고는 어떻게든 남겨 게임, 점심같이 먹기, 미션, 마니또 등등 인간적인 정도 계속 쌓게 하고 말씀을 게속해서 복습시키며 그렇게 신천지에 21살 입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주라는 지역은 청년이 주축이 되어 세운 교회이며, 대다수가 20살때 전도가 되어 그렇게 신천지에 몸담아 계속 지냅니다.

저역시 입교후, 새신자교육, 전도활동, 모임 등 제기억의 대학생활은 신천지생활이지 학과모임, 학과친구들에 대한 기억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친했던 친구들조차도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크고 전도대상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된후, 자연스럽게 저 스스로가 멀리하게 되고 친구들이 같이 놀러가자 1박2일로 여행가자 라고 했을때도 안된다고 항상 해올정도로 놀러가는 것 조차 그때당시 굉장히 시간아깝다 . 더군다나 신천지 친구들도 아니고

세상친구들이랑, ... 차라리 신천지 친구들이랑 가서 하늘역사 회의나 더 하는게 낫겠다 싶었지요..전공공부는 더 하기 싫어 졸업만 하자는 식으로 최대한 과제없고, 일부로 새로운 전도대상자들을 만나려고 전공필수를 제외한 나머지 가목들은 다른과 수업을 들으면서 섭외를 하기위해 혼자듣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대학교때 공강시간, 남는시간들은 설문지를 통한 전도활동, 복음방, 오전새벽 모임으로 인한 피곤해서 잠, 성구, 어록암기, 섭외자들만나야 된는데 돈없어서 알바한 기억들... 이런기억들 밖에 없네요.

오죽하면 대학교 친구들에겐 모략이라고 하며 ' 우리집이 사실, 찢어지게 가난해서..알바해야되...' 라고 매일 거짓말을 일삼으며 했던 모든 신천지 활동들.. 덕분에 친구들로 부터 나는 불쌍한 아이가 되었지만, 별 의심없이 친구들 무리에서

자연스럽게 신천지활동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었습니다. . 오히려 수업시간에는 활동들로 인해서 너무 피곤해서 잠을 항상자기도 하고, 수업중에도 잠을 너무 자버려서.. 친구들사이에선 진짜 딱한 아이가 되어서 필기한것들도 보여주기도

하고 진짜 너 알바 덜 하면 안되냐고 너무 고생하는 거 아니냐고 .. 알바 한개만이라도 그만두고 잠이라도 푹자라.. 여름방학이 지나고 개강을 하면 ,도대체 얼마나 밖에서 전단지 알바를 했길래 얼굴이 이렇게 맨날 타냐...

라고 절 걱정했던 친구들의 말도 생각이 나네요.

그당시 신천지에 있을때 그래도 하라고 하면 당연히 해야되는거라 생각을 했기때문에 거기서 열심낼정도로 유명한 사람은 아니였지만

조용히 지내면서도 묵묵히 신천지 생활을 하며 지내왔습니다. 추수밭에 갔다온뒤로는 신천지말씀이 기준에 서있었기에 기성교회 말씀은 하나도 들어오지도 않고 오히려 갔다온뒤에는 이렇게 기성교회에서도 신앙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데 무신앙인 나에게 이말씀을 준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라고 믿음이 더 커져버려 자원해서 추수밭에 가기도 하고, 거기서 섭외도 하고 복음방까지 인도했던 언니도 기억이 나네요..

그러던중 대학교 4학년일 무렵 동아리연합회 임원이 되었습니다. 아시다싶이 동아리연합회는 전부 신천지인입니다. 저때부터 동아리연합회가 신천지로 맡게 되면서 그야말로 공주 대학부는 난리가 났습니다 .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수 있게 되고, 어마어마한 학교의 지원금을 받게 되어 공주대학교 축제, 및 여러행사때 하늘문화라고 하여 신천지의 이름을 간접적으로 알릴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물론 동아리연합회가 신천지다 라고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행사하나하나를 준비를 해도 어떻게 하면 이긴자의 모습을 드러낼수 있을까 , 전도를 할 수 있을까(추첨행사를 통해 상품권을 준다해놓고 기독교인들위주로 추첨), 신천지 위장동아리들을 하나라도 늘릴수 있을까, 생각을 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공주대학생들을 신천지로 데려올수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당시 타 지교회에서도 공주 대학부가 동아리연합회를 장악했다는 소식은 놀랄정도로 알려져 탐방을 오기고 하였습니다.

저 역시 4학년 임원이 되고 구역장이라는 사명을 맡고, 열매를 맺으며 고생하면서 신천지 믿음이 최고조였던것 같습니다. 당시 봐야하는 국시 역시 빛의 군대 훈련을 다녀오고 난뒤 국시가 지금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확연해졌고 구역원들앞에서

선생님을 말하는데 목이매여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었습니다. 조용한 성격탓에 내성적인 성격을 조금더 바꿔야겠다는 마음으로 응원단도 하면서 남들이 정말 취업준비를 위해 힘쓸동안 전 취업준비는 커녕 부모님께 어떻게 하면 졸업을 하고 공주에 남을수있을까 생각에 '공무원준비'라는 거짓말로 공주에 더 남게 되었습니다.

그후 새신자구역장, 특전대 활동 등등을 하면서 아주 성경보다도 이긴자의 생각과 마음을 닮아야된다는 생각에 어록책만큼은 찢어질정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외우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열매를 맺으면서 열린전도로 김풍일 재단 에 있던 목사님을 섭외하게 되고 동생으로 인한 핍박은 아주 제 신천지생활에 있어서 믿음을 더 견고하게 해주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몇십년이 넘게 목회를 하셨던 분이 신천지에 온다는 것은

정말로 이 말씀이 진리라는걸 더 확신하게 해주었으니까요.

나중에 상담소를 통해서 이단의 계보에 대해서 배우니 총회장이란 사람은 아주 성경공부를 많이 해서 김풍일 재단에 말씀역시 다 비슷하더군요..

또 특전대 활동중에 열린전도를 하면서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신천지에서 나왔습니다."라고 멘트를 시작하면 항상 집사님들께 혼나기도 하고, 어떤 한 자매는 제앞에서 제발 신천지에서 나오라고.. 울고갔던 자매도 기억이 나네요. 그때당시는 기성교회에 있어도 저런 믿음으로 나를 위해 울면서 얘기를 해주는데 나역시도 쌩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울수 있는 신천지 믿음을 더 가져야 한다. 이런생각이 참 들었는데... 그자매의 눈물섞인 말이 다 사실이였더군요..

그러던중 저는 몸이 굉장히 안좋아지게 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몸이 예민한 부분도 있고, 상처를 잘 받는 성격탓에 지나친 피드백과 활동들로 여러가지 많이 지치게 되어 결국 사명까지 잠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이유도 모르게 갑자기 과호흡이

일어나게 되고 근육경련이 심각하게 일어나고,응급실까지 가게되버리고, 공주에서 여러일들 까지 겪게 되면서 정말 지칠대로 지쳐버린 것 같습니다. 그런와중에도 아픈것 역시 죄라는 생각이 마음한편으로 없어지지 않았고, 선생님께서는 머리빗을 시간도 없다고 할 정도로

뛰고 있는데, 나는 지금 이렇게 아파가지고 머하는건지 하루종일 죄책감에 길을 가다가 울면서 어서 회복하게 해달라고 내 자신을 불쌍히 여기면서 전단지밖에 돌리게 되는 현실에 ..금강다리를 걸으면서 울기도하고 참..

그렇게 사명을 쉬고 조금씩 어쩌다가 몸이 다시 회복이 되어 다시 사명을 맡고 학원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음이 간사한것이 아플때는 그렇게 어서 회복해서 하늘역사를 위해서 일해야 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가도 다시 몸이 괜찮아지고 회복이 되는것 처럼

보이고 학원일을 하다보니 여러선생님들과 어울리고 만나면서 점점 내스스로가 신천지에 대해 대학부때 사명을 맡았을때와는 다르게 쉬고싶은 마음이 너무나 들더군요. 일이 너무 고되어서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한데 새벽까지 이어지는 부서회의에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결국 어느순간 신천지에도 속하지 못하고, 세상에도 속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되버리고 만것입니다.

너무나 사실 혼란스러웠습니다. 세상은 먼가 아무렇지 않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신천지 예배를 드리고 있으면, 아 나만 지금 세상에 빠져 도태되고 있는 건 아닌가.. 두 세상 사이에 살고있는 이마음..

신천지 친구들 선배언니들에게 얘기를 해봤자, 너는 지금 믿음이 부족한거라고. 세상일만 지금 하고있어서라고... 학원쌤들에게 얘기해봤자 선생님 이단에 빠진거라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나 왜이지경까지 왔나 제자신을 책망하기도 하고

더 괴로운 시간들을 보내던 찰나에 인터넷을 하다가 네이버 바로알자신천지카페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몇달전, 공주교회는 전도사님이 나간일로 굉장히 난리가 났었고 그당시 교회 전도사님이 나간 일은 굉장히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마지막때에.. 10년넘게 공주에서 생활하셨으면서.. 어떻게 전도사님이.. 진짜.. 너무 안됬다... 라는 생각뿐이였습니다. 그중에 교회차원에서 반증교육을 하면서 전도사님이 여자관계, 한센병등을 사실이라고 생각한다는 내용은 정말 제가 생각해도 어떻게 그런생각을 할수있지? 저런말에 어떻게 속아넘어갈수있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분이 단순히 섭섭한 마음이 들어서 나가지 않았을것 같은데 라는 마음속한편에 의구심역시 있었으나

반증교육과 함께 그이후 전도사님을 문씨라고 하며 얘기 조차 하는것을 꺼리게 했기때문에 이후 꺼내고 있지않다가.. 그만..인터넷 글을.. 보고서....저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단순히 인신공격만이 아닌 증거들과 있는 무수히 많은 자료들.. 이게 무엇인가.. 너무나 답답한 심정에 카페에 글을 올리게 되었고.....

그다음날 아주 교회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070으로 시작되는 교회에서 걸려온 전화들, 담임강사님의 전화들... 자고 일어나보니 너무나 많은 부재중의 전화들이 와있었고, 친했던 중진분들 몇몇은 저에게 갑자기 잘지내냐. 물건을 빌려달라고 연락하는 분들, 이게 무슨일인가 싶었습니다.

단지 신천지가 진리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었다. 이글 하나 올렸을뿐인데 어떻게 제아이디를 알아서 그다음날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락이 많이 올수있는지를...!

소름이끼쳤고 무섭기 까지 했습니다. 옆집에 살던출강자언니는 택배아저씨가 둔 제 짐을 언니가 니네 집 앞에 있는 걸 보고 내가 맞겨 두었다며 찾아가라고 연락을 해서 언니를 보게 되었고 여러가지 그동안 자조치정을 설명했습니다.

언니역시 울면서, .... 저를 달래주었고 저역시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왜 이지경까지 됬을까.. 왜이렇게 까지 유약해졌을까.. 그때까지도 몸이 또 안좋아져서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하루종일 기운이 없고, 먹기만 해도 구토를 하고

살이 자꾸만 빠져가고.. 저역시 제가 그글을 올렸다는게 정말 미쳤다고 생각을 했고 솔직하게 예배말씀이 이제는 잘 안들어온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몸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다고 했고, 몸이 좋아지면 언니말대로

예배를 따로 그시간에 드리고 그시간에 다시 언니와 말씀공부를 하려고 약속까지 했습니다. 진심이였습니다.. 정말.. 집에와서 그래 내가 잘못생각했다.. 미쳤다.. 라고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그러던중....정말 비방글을 검색한게 아니라 우연하게 신현욱전도사님의 소송 판결문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내용은 70억 횡령, 감금폭행 등등 거짓이라는내용들... 내가 그런글을 올렸다고 미쳤다고 생각이 들었으나 그 판결문을 보고 정말 또다시 한대맞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때는 내가 지금 미쳤다고 생각되는게 아니라 이상하다. 여러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그 판결문역시 조작된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상담소에 가서 직접 확인을 해봐야 겠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그당시 가평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걸 보게 되었고, 정말 내 두눈으로 확인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했습니다. 신천지 어느 사람과도 얘기를 하면 당연히 선악과라고 내 영이죽는다고 할꺼라고, 못가게 할것이 뻔할 것이고,

이미 너무 많은 사진들, 자료들, 그쪽에 사람들이 찍었을 테고 눈으로 확인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너무나 들어 계속해서 연락을 주시는 분들.. 결국 구리에 있는 상담소까지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상담소에 발걸음 하기 까지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내가 지금 .. 미친행동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에..그렇지만 인터넷에 본 비방에 대한 반증과 증거들.. 혹시 조작된건 아닐까... 내 눈으로 똑똑히 확인을 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카페를 통해서 새론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계속해서 연락이 닿았고, 연락을 하면서 미혹하는게 아니라 진심이 느껴져서 믿고 상담소에 갔습니다.

상담소를 도착한후, 아직도 주위를 둘러보면서 여기 한번들어가면 나 다시는 못나가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에 문틈으로 안을 몰래 보기도 하고, 잠금장치가 되어있는건 아닐까, 여러 오만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현욱전도사님은 왠지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분을 만나면 왠지 정말 개종이 되어버릴것만같아, 다른간사님을 만나 제가 묻고싶었던 것들 확인하고 싶었던 것들.. 물어보려고 기다리고 있었으나, 지금생각해보니 정말 은혜고,감사한것 같습니다.

기다리다가 신현욱 전도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내가 공주에서 그토록 비방의 말을 듣고, 나역시도 공주에서 이 분의 세미나가 있으면 어떻게든 구역원들, 섭외자들을 데리고, 못가게 만들었던 내가 내눈앞에 신현욱전도사님이..

그것도 지금 .. 상담을 해주신다고 하며 앉아보라고했을때,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정말 이분에게 들으면 신천지가 진짜 진리라고 해도 개종이 될것만 같은.. 그런느낌이엿으나 최대한 놀랄척 하지않고, 침착하게 앉아서 얘기를 했습니다.

얘기를 한지 불과 몇분이 지났을까요.. 충격적인 사실들..왜 사람들이 상담소에 오게되면 다시는 신천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는건지.. 정말...알았습니다. 신천지의 실체. 단순히 증거없는 자료가 아니라 녹취본에 음성파일에 모든 증거들

신현욱전도사님의 간증. 가평사진이 조작인건 같다고 얘기했던 나에게 동영상을 보여주며 이게 조작인지 눈으로 확인해보라며(그때당시 동영상은 인터넷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매번 바뀌는 실상들.. 사람인데 어떻게 어제한일을들을 다 기억하냐고

얘기했지만, 그 매번 바뀌는 실상들과 말씀들이 단순히 총회장에 의해서 바뀌는게 아니라 비방자들에 의해 바뀌고 있다는 사실들.. 계 20;4 영생 에 대한 말씀들.. 단순히 이상한것 같아 내 눈으로 확인을 해야겠다고 왔던 상담소의 발걸음은

정말 적지 않은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공주교회의 진실들.. 공주기성교회에서 신천지가 승리했다고 현수막을 일제히 내린사건들.. 그 진실... 이게 무슨 일인가.. 아 그렇게 여러 교육을 듣고 다들 당장 너가

짐을 챙겨 떠나라고 상담소에서 조언을 해주었지만, 전도사님이 그렇게 나가고 교회에서 반증교육을 하면서 아무도 전도사님을 얘기조차 꺼내려하지 않고, 만나려하지 않는 일들.... 그분의 성격을 탓하며 얘기했던 일들.. 아.. 나는

성격이 더 조용했으니, 더 나에 대해 말도 안되는 얘기가 나오겠구나 생각에 내가 직접 친했던 사람들에게 얘기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공주에서 학원일이 정리 되기전까지 어떻게든 남아서 마음을 돌이켜 봐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강남역에서 공주로 막차를 타고 버스를 오는데.. 아침부터 움직였던 탓인지 피곤하여 잠이 들고 공주에 도착하여 눈을 떴습니다. 정말로..그때의 감정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정말.....끔.찍.....하.다......너무너무 괴롭다.......... 믿기지가 않는다...

내가 그토록 몸이 아프면서도 공주에 남아서 신앙만큼이라도 지키려고했는데 그 1년동안 나는 괴로운시간을 보내는동안 총회장은 원장과 함께 그짓꺼리를 하고있다니, 총회장이 말씀을 받아먹은게 아니라 얼마나 공부를 했으면.

이모든게 거짓이라니.. 내5년.. 열매들.. 오만가지 여러생각이 들어서 버스터미널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몸은 급속도로 더 나빠졌고, 극식한 두통과 함께 먹기만 하면 또 구토증상, 잠은 자지도 못하고 얼굴엔 여드름이 더 일어나고.. 너무나 괴로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나님께서 나를 올바른 신앙의 길로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해준 줄 알았는데 왜하필 많고 많은 이단중에 최악인 신천지로 나를 먼저 인도했을까. 원망, 분노. 이러한 감정들이 섞여있었고,

신앙을 포기하고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내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이딴 이단때문에 하나님을 버린다는것은 너무나 안타까운일이라고 생각을 했고,

신앙만큼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악바리 같이,... 후속교육을 공주에서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저를 주시하고 있다는게 몇몇분의 행도을 통해 느껴졌습니다. 같이 일했던 학원쌤중에서 그분은 선교교회라

공주교회에 대한 소식이 느린탓인지.. 요즘에 너 무슨일 있어? 사람들이 너 잘지내고 있는지 자꾸 묻던데? 라고 얘기를 하고, 자꾸만 잘지내고 있냐고 연락을 취해오는 사람들.... 나를 다 주시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결국 그런것도 모르고

구역원아이들, 친구들을 만나려고 했다가 의심만 더 사버리게 되었고. 이왕이렇게 된거 친구에게 솔직하게 얘기해야 겟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친구역시 솔직하게 저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도대체 너 요즘 무슨일이 있냐고, 너에 대해서 다

나에게 묻는다.. 솔직하게 얘기해달라고 말하는 친구의 말.. 나역시 진심이니그동안 솔직하게 얘기했고..그게 저는 그친구와의 마지막 만남이 되었습니다.

그다음날 담임강사님이 일을 끝나고 직장바로앞에 찾아와 얘기를 하자하여 얘기를 했고, 피할 생각은 없었지만 반증을 해주겠다고 했으나 도저희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신천지 말씀은 예를들어 히브리서 의 말씀의 경우 하나를 해석을 해도 마태복음, 요한복음, 이성구, 저성구, 찾아가며 얘기를 하지만, 올바른 말씀의 경우 히브리서의 대략적인 역사적배경과 상황을 통해서 앞뒤문맥을 비교해가면서 말을 하는데

여기서 반증이라니요.. 누가봐도 반증이라 함은 다른성구를 짜집기 하여 말도안되는 역반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평사건을 얘기하면 넌 지극히 예민한 아이라고, .. 모세도 함도 그러면 구원자가 아니냐고?

말을 하면 할수록 성도들에게 나에 대해 나간 이유만 늘어날 뿐이였습니다. 만남이 있은후, 몇몇 주변에 함께 사명을 맡았던 사람들에게 연락을 돌려버렸습니다. 마이피플로. 그동안의 일들을........

그리고 저는 차단광고가 내려왔는지 아무도 친했던 사람과 연락이 닿지 않았습니다. 같이 살던 신천지 룸메는 제가 너 가평사진말고 동영상 풀영상 봣냐고. 그 한마디했을뿐인데.... 그다음날 짐을빼버리고 말한마디 없이 이사를 가버렸습니다.

집에와서 텅빈 방에 혼자 있는 그 느낌이란.. 커다란 공주땅에 혼자가 되어버린것 같았습니다.

제가 신현욱전도사님을 만나뵙고 교육을 그동안 들었다고 얘기를 하니 다들 주변에서 돌이키려고 하는 말보다는 이제는 제발 비방의 글.. 만 올리지 말라고.. 그렇게만 얘기를 하는 것보고, 도대체 그분에 대해 왜이렇게 사람들이

잘못알고 있으며 그분을 만나기만 하면 다 엄청난 미혹의 영으로 미혹된다고 생각만 할까.. 나역시 그렇게 생각해왔기에 한편으로 이해가 되기도 했지만, 너무나 제 현실이 억울하였습니다.

그렇게 12월초 거의 한달을 버티며 있다가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집에와서도 신천지 5년생활이 고생이며 경험이며,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그러인한 후유증들은 정말 엄청났습니다. 이제 26, 남들은 어엿한 직장에 취직해서 대도시에서 일을 하고있는데 시골집에 짐싸들고 다시오니 아무것도 모르는 부모님께서 환영보다는 한숨뿐이셨죠... 취직의 압박, 신천지로 인해 망가진 내건강,사명맡아서 일한다고 집에 자주 오지도 않아 어린동생 공부도 옆에서 못챙겨줬는데,.... 동생이랑 공부를 가르쳐주면서 눈물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부모님께서도 아예 다 그만두고 이렇게 내려와서 알려주는것보다 진작에 방학때 이렇게 틈틈히 와서 공부를 가르쳐주면 얼마나 좋았니.. 라고.....얘기하는데 교회생활한다고 대학생활동안 방학때 집에 제대로 오지 않은게 정말 그때 너무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신천지에 있었던게 억울하고 화가 많이 났었네요..집에서 나혼자 이 모든 사실들을 감당하기에 참 많이 힘들었던것 같네요.......

집밖에도 나가지도 못하고,

접촉도 하지 않으니 체중은 8키로가 넘게 살이 쪄버리고 온몸엔 면역력이 떨어져 염증과 함께 극심한 스트레스들.. 한달을 병원에 다녔습니다. 아파서 내몸하나 간수하기 힘들어죽겠는데 그 신천지 비방글을 올린적도 없는데 올리지 말라고 오던 연락들...

아.. 이래서 사람들이 번호를 바꾸라고 한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조건 이렇게 나가버리게 되니 어떤비방글도 나를 의심하겠구나.. 참 어이가 없기 도 하면서 이제는 내가 대적자, 뱀이 되었다는 생각에 뭐

그들이 날 미행하진 않을까 생각이 들어 집밖에도 못나가고 그랬는데,제가 그래본 경험이 있다보니.. 그문자받고 집밖에도 나가게 되었습니다. ㅋㅋ 제가 비방글을 올리면 그렇게 대충올릴꺼라 생각하는지, 엄청 상세하게 올릴껀데, 내가 몸만 나아봐라 정말 가만두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더 들어 악착같이 더 건강 회복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신천지로 인해 계속 꿈을 꾸기도하고 악몽도 꾸기도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정말 많이 좋아졌네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제가 상담소를 가게 된것은 하나님의 은혜고 기적이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상담소를 통해 나오지 않았다면 분명 저는 신앙을 하지 않았을꺼니깐요., 다시한번 정말 신도사님과 강소장님, 그리고 도움주셨던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어서 모든게 다 회복이 되어 많은 영혼들이 신천지에서 다시금 올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외는 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네이버카페를 통해 연결되어있습니다.^^
(약 5:19)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약 5:20)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가출,이혼,가족붕괴,인생파탄,학업포기라고 적힌 핏켓을 든 분들을 보셨나요
상담소는 무서운곳이 아닙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신천지거짓교리를
부수고 다시 새로운 심령으로 깨끗한 심령으로 회복시키는것입니다.
하나님.예수님.성령님 주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시는것입니다.
주님만이 자유를 주십니다.

진정한 자유는 하나님과예수님,성령님만을 믿는 믿음안에서 자유를 느끼고 누리는 것입니다.

먼지를 털고 일어나거라. 포로가 되었던 신천지인들아! 너의 목에서 쇠사슬을 끌러버려라. 포로가 되었던 내 자녀들아!

1.주 야훼의 영을 내려주시며 야훼께서 나[예수에게] 기름을 부어주시고 나를 보내시며 이르셨다. "억눌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여라. 찢긴 마음을 싸매 주고, 포로들에게 해방을 알려라. 옥에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선포하여라.
2.주 여호와께서 나[예수]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으니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시려고 나를 택하여 보내셨다. 그가 나를 보내신 것은 마음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석방을 선언하며

4.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에게

원본출처-바로알자사이비신천지 네이버카페

양심에 털난자가 있다면 바로 쎄아 회장 양0림 당신 같은 사람일것입니다.


[쎄아]가 신천지 위장 동아리가 아니라고??


풋!!


지나가는 영적 강아지들이 비웃것네!!


얼굴에 낮짝도 두꺼운 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종교사기꾼한테 속아 신천지에 들어가서 배운 것이라고는 거짓말 밖에 없는 것 같구료!!


그러면서 성경 본답시고 성경을 깨작 깨작 보고 있을 모습을 보니


당신 양심부터 닦고 입술로 내 뱉는 그 거짓말들 부터 고치고 나서


성경을 보던지 영생을 운운하던지 하시오!!


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그런 새빨간 거짓말들의 기술은 신천지 들어가기 전에는 잘 하지 않았겠지요??


아니면 처음부터 거짓말 달인이었나요??


수 많은 신천지 공주교회 이탈자들이 양0림과 쎄아가 신천지 위장동아리라는 것을


다 아는데 어디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려고!!


문0정 전 신천지 전도사가 [쎄아]가 신천지 위장 동아리란 공주대에 올린 글에 발끈하여

다음과 같은 글을 올리셨더군요

위에 보아하니 동아리 활동을 공주대에 보고서로 제출한다고 하시는데!!


물론 보고 하겠지요!!


또 다른 진짜 숨겨진 보고서는 신천지 맛디아에 보고와 함께 말이지요!!


다음은 신천지 공주교회를 이탈한 박0주 자매님이 신천지 맛디아지파에 보고 했던 자료올시다.

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근거 없이 구설수에 올랐다구요?? 지금 장난 칩니까!!


그리고 사과문을 올려 주거나 그렇치 않으면 법적 조치 한다고??!!!


잠만요!! 쫌만 비웃어야 겠다... 푸헤헤헤헤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하고 있네!!


그러면


쎄아가 신천지 위장 동아리라고 법정에서 확정이 되면 양0림 회장님께서는


공식적인 사과와 신천지를 탈퇴하여 이만희를 종교사기꾼으로 인정을 하시겠습니까?


어디서 가짢은 말장난을 하고 있어!!


방구 낀 놈이 성낸다더니만!!


딱!!! 양0림 회장 당신같은 사람들을 두고 하는 속담 같소이다.!

공주대에 공식적으로 사과문 올려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같은데!!


그리고 문0정 전 신천지 전도사의 답글에 대해

두번째 해명을 올리셨던데!!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SBS건의 경우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계신듯하니 직접 SBS측에

연락을 해 보고 글을 쓰라고 적으셨네요^^]


종교사기꾼 이만희를 통하면 사람이 뒈지지 않고 영생불사가 된다고

개그우먼 공채시험에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개콘 소재로 딱 일것입니다.


성경도 개뿔 모름시롱 쭈서 들은 것만 가지고 보니

종교사기꾼 이만희를 통하면 영생불사가 될 것 같지요?

개꿈에서 깨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다음은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제작팀이 보내온 이메일 입니다.

[출처: 링크첨부하면 삭제시키는경우가 있어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SBS 제작진에 의하면 공주대 쎄아 벽화 작업 진행은 하지 않기로 했다하며

해당 동아리 회장과 통화하였다고 하는데 쎄아 동아리 회장이 양0림 아니세요?


그렇다면 SBS 제작진의 말이 사실이라면 회장인 양0림하고 통화를 했을 텐데

문0정 전 신천지 전도사에게 SBS 건에 대해 잘 못된 정보를 알고 있다고??


지금 장난하냐?


그런식으로 말장난하면 공주시와 공주대 학생들 눈속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글고


양0림님의 두번째 해명 답글을 보아하니 빨간색으로 줄처져 있는 부분들을 살펴보니

문0정 전 신천지 전도사를 알고 있는 뉘양스로 글을 쓰셨구만!!


글이란 읽어보면 문맥이 보이는 법이야!!


하기야 사이비 신천지에 빠져 거짓말 하기에 급급한 인간들이 그런 문맥을 알기나

하겠냐만은!!



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다음은 문0정 전 신천지 전도사가 공주대 열린마당에 적은 글과

잠시 착각하여 종교사기꾼 이만희가 이 시대

구원자로 착각했던 그 당시 신천지 동아리 [쎄아]를 대전 맛디아지파에 보고를 했던

박0주 자매님의 글을 보시고 양심이란 넘이 어떻게 생겼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다음은 공주대 열린마당에 올려져 있는 박0주 자매님의 글]

신천지 위장 동아리 [쎄아] 양0림 회장님!!


인간은 양심이라는것이 있습니다.


그 양심을 팔아 먹고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을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고


세상사람들도 손가락질 합니다.


하물며


최고의 성군이 되며 왕 같은 제사장이 되며 자신은 안 죽고 영생불사 할 것이라고

망상에 빠져 있는 분이 세상사람들 보다 거짓말을 그렇게 잘해서야 되겠습니까?



젊은 나이에 어쩌다가 그런 종교사기 집단에 빠져서!!


안타깝습니다.

P.s 참, 신천지공주교회 구0회 담임강사는 잘 있는가요?

그리고 거룩 짱구도 잘 계시는지 모르겠네요?

핵폭탄 공주교회 먼저 터질것이라고 전해 주세요!!

5.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여러분의 성원에 쎄아 신천지가 연관검색어에 올랐습니다~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거 내리면 신천지 인증하는거겠죠?^^
내리면 또 올리면 되지요~ 다른단어들로도 계속 올리면 되지요~~
또한 네이버 자체에서도 허위사실로 인한 명예훼손일경우에만 삭제 시킬 수있다고 하니
혹 삭제되었다고해도 네이버에 항의메일 날려주면 됩니다.
이제, 다른 위장동아리들도 논란되면 이렇게 연관검색어에 올려봅시다~ 6.[기사펌]신현욱은 섭섭·서운한 귀신 들어간 것-나귀향 전 신천지공주교회 전도사의 증언②

“신현욱은 섭섭·서운한 귀신 들어간 것”

나귀향 전 신천지공주교회 전도사의 증언② 2014년 04월 08일 (화) 23:58:15 나귀향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나귀향 / 전 신천지공주교회 전도사

2013년 3월 17일 저녁10시 22분
지금 성전에서는 아마 금일 전도활동에 대해 8개 부서가 담임강사님과 모여서 결과 보고를 하고 회의를 진행 중일 것이다. 00에게 미안하다. 내가 교육부 담당이니 전도 결과를 알려 줘야하는데…. 본의 아니게 5시경 핸드폰이 고장 나서 먹통이 되었고, 나는 어떤 마플 내용도 확인하지 못하고 전화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마 다들 나를 찾고, 어떤 이는 근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00언니에게서 연락이 왔을지도 모른다. 00이도 나를 찾았겠지…. 부장님한테도 연락이 왔을지 모른다. 내일 핸드폰을 수리해야하는데, 수리비가 많이 들까? 실은 지금 수중에는 단 몇 백 원 밖에 없다.

오늘(주일) 아침 7시 20분경 중진회의 참석을 위해 00을 나서다 00를 만났다. 00와 성전에 가던 중 “언제 같이 밥 먹자”며 00가 말을 꺼낸다.

“오늘 저녁에 먹을까요?”하는 00의 말…. 언제부터인가 나와 식사하기를 원하는 00를 보니 아…. 내가 사명자 중에 신앙 유약자가 되어있구나 싶다.

아마 중진급의 사명자들은 많이들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인터넷 비방 자료를 보기 시작한 2월부터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성전에 붙어 있지를 않았으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무엇인가 신앙적인 문제를 느꼈을 것이고, 내가 없는 사이에는 걱정과 우려로 나에 대한 이야기들을 했을 것이다.

되도록 버텨 보려고 했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내가 신천지를 떠난다 해도 그 직전까지라도 내가 열심 있고 믿음직스러운 사명자의 모습을 보여주다 갑작스럽게 떠나야 사람들이 한번쯤 생각을 해볼 텐데….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래야 내가 어떤 메시지를 남긴다 해도 나의 말에 한번이라도 귀를 기울여 줄 텐데…. 그래서 이를 악물고 모임과 교육에 참여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그것이 쉽지 않음을 너무나 많이 느낀다.

이미 마음이 무너지고 신념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버틸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복음방을 할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전도 활동을 할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새신자 교육을 시키겠는가? “신천지의 가치와 성도의 자격”이라는 첫 번째 교육과정부터 나는 말문이 막힐 것이다.

그래도! 그래도! 후일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버틸 수 있을 때 까지는 버텨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않고 이대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사명이 내려가고 내가 신천지를 떠나게 된다면 사람들은 다들 그런 이유로만…. 섭섭한 귀신이 들어갔다고…. 그렇게만 생각할 텐데….

하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주일 아침. 중진회의 시간, 00언니에게서 여러 개의 마플이 왔다. 어제 저녁에도 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두통에 시달렸으며, 그러다 새벽에 몇 차례 잠이 깼고, 6시 몇 분경에 언니에게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마플을 보냈었다. 걱정이 되었던 00언니가 중진회의 때 내 안부를 물으며 연락을 계속 하셨다.

00언니가…. 내가 떠난 이후로 참 많이 가슴 아파 할 텐데…. 중진회의 이후에 부장님께서 교육부 회의를 회의실에서 진행하셨다. 오늘 중진회의 내용을 정리한 A4 용지를 교육부 사람들에게 한 장씩 나눠주면서 회의를 진행하셨다. 예배 말씀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예배 말씀 노트를 부활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출석율과 센터 인도율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 거짓 보고 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또 어떤 이야기를 하셨던가?….

열 몇 번째 항목의 “책망을 받아야 자란다.” 아마 그런 내용에서 부장님은 신 씨(신대연 신현욱 대표를 가리킨다: 편집자 주) 이야기를 꺼내며 섭섭한 귀신, 서운함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신 씨가 그렇게 된 것이 자신이 계명성처럼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르고 스스로 높아지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김0록 강사님이 실상 교육을 하면서 전국으로 뜨고, 더 유명해지자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어가 그렇게 된 것이지 않겠느냐, 남과 비교를 당하니 스스로 높아졌던 마음에 서운함이 들어가서 그렇게 된 것이다” 라는 내용의 말씀.

부장님은 회의 시간에 내 얼굴을 보기를 어려워하셨던 것 같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 00에게로 빠르게 시선을 이동시키셨다. 자격지심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아마 회의 시간에 내 표정은 가관이었을 것이다.

부장님은 김0록 교육장님께서 총회에 올라가시게 된 이유를 아실까? 김0록 교육장님이 하셨던 실상 교육의 오류들에 대해서 알고 계실까? 나는 회의 시간에 웃을 수가 없었다. 부장님께서 농담을 하셔도 웃음이 나질 않았다. 아마 00나 00는 나에게서 뭔가 이상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예배 시간…. 동성남행의 영상을 보여 주셨다. 파푸아뉴기니아….

동성남행 기간 중, 대전에서 재판이 있었음을 알고 있었던 나는 그 기간 동안 기도회에 한두 번 정도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작년의 나였다면 기도회 불참이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혹 지각하더라도 나는 기도하러 택시를 타고 성전에 갔었다. 언젠가는 새벽에 택시비가 없어서 편의점 알바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맡기고 택시비를 빌려 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기도회에 꼭 참석해야 한다는 나름의 원칙이 있기도 했고, 남들에게 내가 믿음 없고 게으른 사명자로 보이기도 싫었다.

하지만 이번 동성남행 기도회에서는 새벽에 일어나서도 성전으로 향하지 않았다. 1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를 나는 일부러 느릿느릿 움직이며 6시 중진회의 시간에만 맞춰갔다.

3월 6일이 대전에서 재판이 있는 날이라고 했다. 그 전 동성서행 기간에도 선생님께서 2번 가량 재판에 불참했기에 약 400만 원 정도의 벌금을 치른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재판은 선생님께서 칠십 몇 살이셨을 때 00시온교회의 23살 여자 강사와 3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것. 그것을 대전의 어떤 목사가 예배 시간에 단상에서 비방조로 언급 했고(추수밭으로 갔던 사람이 들었던지)그것을 듣고 대전지파 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그 목사를 고소했으며, 그 목사 쪽에서 도리어 재판을 해서 사실 확인을 하자고 한 것이었으며, 증인으로 선생님이 나오셔야 했지만 두 차례 정도 건강상의 이유로 나가지 않으시고 벌금을 물으셨다는 것이다.

하필 그 기간이 외국에 나갔을 때 동성서행 때와 맞물려 있고, 이제 그 재판은 3월 27일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3월 27일…. 다음 주 수요일이다.

그냥 증인으로 나가셔서 결백함을 밝히면 되지, 몇 백 만원의 벌금을 물으신 것이다. 교회 안에서는 단 몇 백 원도, 성도님들의 헌금이기에 아껴 써야 한다고…. 전기도 아끼고, 물건도 아끼고, 그렇게 교육을 받았는데…. 단 한 두 차례 증인출석을 거부해서 몇 백 만원을 그냥 날린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있다면 느끼겠지만, 나는 ‘그 일이 실제로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그 일의 당사자였던 스물 몇 살의 여자 강사가 이0석 교육장님에게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며 직접 그 일들을 고백했다고 한다. 이0석 교육장님은 다시 신 씨와 그 이야기들을 나눴으며, 그래서 여러 가지 신천지 개혁이 필요함을 느끼고 함께 상의했다고 한다.

뜻이 같은 사람들이 하나 되어 개혁을 논했다고 한다. 그러나 “쿠테타”로 명해진 그 개혁의 논의는 불발이 되었으며 신 씨는 겔 28장의 배도한 인물로 각인이 되었고, 도화선이 될 만한 사건들을 언급하고 함께 개혁을 논했던 이0석 교육장님은 회심하고 돌아와 신 씨가 담당했던 새빛교회의 담임이 되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선생님과 20대 여자 강사와의 일을 김0희 원장님도 들었고 함께 상의를 했다는 것이다.

지난 창립기념일에 대표기도를 했던 분이 아마 이0석 지파장님이셨을 것이다. 얼마나 힘 있게 기도 하셨는지 모른다…….

오늘 예배 중에 동성남행의 영상을 보고 있을 때 옆에 있던 강 집사님께서 선생님의 말씀 하나 하나에 두 손을 모으며 소녀처럼 좋아라 하시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농담을 하실 때면 나를 붙잡고 웃기도 하셨다. 나도 함께 웃어보자고 애를 썼지만 너무나 힘들었다.

예배가 길어지면서 나는 또 다시 머리가 아프고 속이 거북해졌다. 참을 수 없는 두통에 부장님께 마플을 보냈다. 몸이 좋지 못해서 예배 후 부서별 전도활동에 못 나갈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부장님께서는 알겠다고 하면서 아까도 창백해 보이기도 했다고, 가서 좀 쉬라고 답을 보내셨다. 예배 후에 나는 2층을 거쳐서 바로 집으로 향했다. 쓰러지듯 방에 주저앉았다.

이미 지난 주 화요일 저녁 10시경. 부장님을 만나서 교육부 총무를 내려놓고 싶다는 의사를 말씀드렸다. 애초 결심은 견딜 수 있을 때까지 견뎌보자는 생각이었지만 내가 무슨 영화를 보자고 참겠는가 싶고, 정말 더는 교육부에 남아서 사명자로 있을 수가 없었다.

딱히 변명할 것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돈이 너무 필요해서 이것저것 알바를 많이 하고 있다. 총무 일을 하는 것이 더는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다. 물론 단번에 “그럼 알겠다 그렇게 해라” 라고 하지 않을 것은 알았지만 부장님께서는 이런 저런 말씀들로 나를 설득하시고 상담하셨다.

“너도 성도님들께 영향력 있는 사람이고 성도님들께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00도 병원 일을 한다고 하고 너까지 그렇게 세상일을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우리의 과거 추억담을 이야기 하셨고 돈이 그렇게 필요하다면 전셋집을 빼고 합숙하는 아파트로 들어오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미처 그것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나는 별수 없이 그렇게 말씀드렸다. “꼭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라고!” 그러나 그 또한 부장님께서는 자신 또한 그렇다며 “하지만 그냥 하는 것이다. 슬럼프도 있지만 사명하며 어려운 것도 그냥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 하시며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셨다.

나는 답답함에 눈물이 났다. 그런 이유가 아니라고…. 그런 이유가 아니라…. 모든 것을 털어놓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결국 나는 침묵하며 집으로 돌아왔고 방에 들어와서 한 동안 불도 켜지 않고 펑펑 소리 내서 울었다.

왜 내가 인터넷의 그 글들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괴롭게 되었단 말인가. 왜 내가 보게 되어서….

부장님도, 많은 사명자들도, 담임 강사님께서도, 내 신앙의 문제를 느끼고들 있을텐데…. 이정도쯤이면 상담을 하실 법도 한데 해 주지시 않는다. 무엇 때문일까? 스스로 잘 이겨 낼 것이라고 나를 믿어주시는 것인가? 아니면 000이나 000이나 다른 일들이 바빠서 나에 대해서는 크게 돌아볼 여유가 없으신 것인가? (계속)

“신현욱은 섭섭·서운한 귀신 들어간 것” 나귀향 전 신천지공주교회 전도사의 증언② 2014년 04월 08일 (화) 23:58:15 나귀향 교회와신앙 webmaster@amennews.com

나귀향 / 전 신천지공주교회 전도사

2013년 3월 17일 저녁10시 22분
지금 성전에서는 아마 금일 전도활동에 대해 8개 부서가 담임강사님과 모여서 결과 보고를 하고 회의를 진행 중일 것이다. 00에게 미안하다. 내가 교육부 담당이니 전도 결과를 알려 줘야하는데…. 본의 아니게 5시경 핸드폰이 고장 나서 먹통이 되었고, 나는 어떤 마플 내용도 확인하지 못하고 전화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아마 다들 나를 찾고, 어떤 이는 근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00언니에게서 연락이 왔을지도 모른다. 00이도 나를 찾았겠지…. 부장님한테도 연락이 왔을지 모른다. 내일 핸드폰을 수리해야하는데, 수리비가 많이 들까? 실은 지금 수중에는 단 몇 백 원 밖에 없다.

오늘(주일) 아침 7시 20분경 중진회의 참석을 위해 00을 나서다 00를 만났다. 00와 성전에 가던 중 “언제 같이 밥 먹자”며 00가 말을 꺼낸다.

“오늘 저녁에 먹을까요?”하는 00의 말…. 언제부터인가 나와 식사하기를 원하는 00를 보니 아…. 내가 사명자 중에 신앙 유약자가 되어있구나 싶다.

아마 중진급의 사명자들은 많이들 느끼고 있었을 것이다. 인터넷 비방 자료를 보기 시작한 2월부터 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성전에 붙어 있지를 않았으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무엇인가 신앙적인 문제를 느꼈을 것이고, 내가 없는 사이에는 걱정과 우려로 나에 대한 이야기들을 했을 것이다.

되도록 버텨 보려고 했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았다. 내가 신천지를 떠난다 해도 그 직전까지라도 내가 열심 있고 믿음직스러운 사명자의 모습을 보여주다 갑작스럽게 떠나야 사람들이 한번쯤 생각을 해볼 텐데….

‘그 사람이 왜 그랬을까?’, ‘무슨 일이 있었을까?’ 그래야 내가 어떤 메시지를 남긴다 해도 나의 말에 한번이라도 귀를 기울여 줄 텐데…. 그래서 이를 악물고 모임과 교육에 참여하고 아무렇지도 않은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그것이 쉽지 않음을 너무나 많이 느낀다.

이미 마음이 무너지고 신념이 사라졌는데 어떻게 버틸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복음방을 할 수 있고, 아무렇지 않게 전도 활동을 할 수가 있겠는가…. 어떻게 새신자 교육을 시키겠는가? “신천지의 가치와 성도의 자격”이라는 첫 번째 교육과정부터 나는 말문이 막힐 것이다.

그래도! 그래도! 후일을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버틸 수 있을 때 까지는 버텨보고 싶었는데…. 그렇지 않고 이대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사명이 내려가고 내가 신천지를 떠나게 된다면 사람들은 다들 그런 이유로만…. 섭섭한 귀신이 들어갔다고…. 그렇게만 생각할 텐데….

하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주일 아침. 중진회의 시간, 00언니에게서 여러 개의 마플이 왔다. 어제 저녁에도 쉽사리 잠들지 못하고 두통에 시달렸으며, 그러다 새벽에 몇 차례 잠이 깼고, 6시 몇 분경에 언니에게 머리가 너무 아프다고 마플을 보냈었다. 걱정이 되었던 00언니가 중진회의 때 내 안부를 물으며 연락을 계속 하셨다.

00언니가…. 내가 떠난 이후로 참 많이 가슴 아파 할 텐데…. 중진회의 이후에 부장님께서 교육부 회의를 회의실에서 진행하셨다. 오늘 중진회의 내용을 정리한 A4 용지를 교육부 사람들에게 한 장씩 나눠주면서 회의를 진행하셨다. 예배 말씀이 너무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예배 말씀 노트를 부활할 것이라는 것, 그리고 출석율과 센터 인도율이 너무 부족하다는 것, 거짓 보고 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또 어떤 이야기를 하셨던가?….

열 몇 번째 항목의 “책망을 받아야 자란다.” 아마 그런 내용에서 부장님은 신 씨(신대연 신현욱 대표를 가리킨다: 편집자 주) 이야기를 꺼내며 섭섭한 귀신, 서운함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다.

“신 씨가 그렇게 된 것이 자신이 계명성처럼 가장 높은 위치에 오르고 스스로 높아지는 마음을 갖고 있다가 김0록 강사님이 실상 교육을 하면서 전국으로 뜨고, 더 유명해지자 서운하고 섭섭한 마음이 들어가 그렇게 된 것이지 않겠느냐, 남과 비교를 당하니 스스로 높아졌던 마음에 서운함이 들어가서 그렇게 된 것이다” 라는 내용의 말씀.

부장님은 회의 시간에 내 얼굴을 보기를 어려워하셨던 것 같고, 나와 눈이 마주치면 00에게로 빠르게 시선을 이동시키셨다. 자격지심이었을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그렇게 느껴졌다. 아마 회의 시간에 내 표정은 가관이었을 것이다.

부장님은 김0록 교육장님께서 총회에 올라가시게 된 이유를 아실까? 김0록 교육장님이 하셨던 실상 교육의 오류들에 대해서 알고 계실까? 나는 회의 시간에 웃을 수가 없었다. 부장님께서 농담을 하셔도 웃음이 나질 않았다. 아마 00나 00는 나에게서 뭔가 이상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리고 예배 시간…. 동성남행의 영상을 보여 주셨다. 파푸아뉴기니아….

동성남행 기간 중, 대전에서 재판이 있었음을 알고 있었던 나는 그 기간 동안 기도회에 한두 번 정도밖에 참석하지 않았다. 작년의 나였다면 기도회 불참이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혹 지각하더라도 나는 기도하러 택시를 타고 성전에 갔었다. 언젠가는 새벽에 택시비가 없어서 편의점 알바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맡기고 택시비를 빌려 기도회에 참석하기도 했었다. 기도회에 꼭 참석해야 한다는 나름의 원칙이 있기도 했고, 남들에게 내가 믿음 없고 게으른 사명자로 보이기도 싫었다.

하지만 이번 동성남행 기도회에서는 새벽에 일어나서도 성전으로 향하지 않았다. 1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를 나는 일부러 느릿느릿 움직이며 6시 중진회의 시간에만 맞춰갔다.

3월 6일이 대전에서 재판이 있는 날이라고 했다. 그 전 동성서행 기간에도 선생님께서 2번 가량 재판에 불참했기에 약 400만 원 정도의 벌금을 치른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재판은 선생님께서 칠십 몇 살이셨을 때 00시온교회의 23살 여자 강사와 3년간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것. 그것을 대전의 어떤 목사가 예배 시간에 단상에서 비방조로 언급 했고(추수밭으로 갔던 사람이 들었던지)그것을 듣고 대전지파 쪽에서 명예훼손으로 그 목사를 고소했으며, 그 목사 쪽에서 도리어 재판을 해서 사실 확인을 하자고 한 것이었으며, 증인으로 선생님이 나오셔야 했지만 두 차례 정도 건강상의 이유로 나가지 않으시고 벌금을 물으셨다는 것이다.

하필 그 기간이 외국에 나갔을 때 동성서행 때와 맞물려 있고, 이제 그 재판은 3월 27일로 연기되었다고 한다. 3월 27일…. 다음 주 수요일이다.

그냥 증인으로 나가셔서 결백함을 밝히면 되지, 몇 백 만원의 벌금을 물으신 것이다. 교회 안에서는 단 몇 백 원도, 성도님들의 헌금이기에 아껴 써야 한다고…. 전기도 아끼고, 물건도 아끼고, 그렇게 교육을 받았는데…. 단 한 두 차례 증인출석을 거부해서 몇 백 만원을 그냥 날린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있다면 느끼겠지만, 나는 ‘그 일이 실제로 있었구나’라고 생각하는 중이다.

그 일의 당사자였던 스물 몇 살의 여자 강사가 이0석 교육장님에게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며 직접 그 일들을 고백했다고 한다. 이0석 교육장님은 다시 신 씨와 그 이야기들을 나눴으며, 그래서 여러 가지 신천지 개혁이 필요함을 느끼고 함께 상의했다고 한다.

뜻이 같은 사람들이 하나 되어 개혁을 논했다고 한다. 그러나 “쿠테타”로 명해진 그 개혁의 논의는 불발이 되었으며 신 씨는 겔 28장의 배도한 인물로 각인이 되었고, 도화선이 될 만한 사건들을 언급하고 함께 개혁을 논했던 이0석 교육장님은 회심하고 돌아와 신 씨가 담당했던 새빛교회의 담임이 되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선생님과 20대 여자 강사와의 일을 김0희 원장님도 들었고 함께 상의를 했다는 것이다.

지난 창립기념일에 대표기도를 했던 분이 아마 이0석 지파장님이셨을 것이다. 얼마나 힘 있게 기도 하셨는지 모른다…….

오늘 예배 중에 동성남행의 영상을 보고 있을 때 옆에 있던 강 집사님께서 선생님의 말씀 하나 하나에 두 손을 모으며 소녀처럼 좋아라 하시기도 하고 선생님께서 농담을 하실 때면 나를 붙잡고 웃기도 하셨다. 나도 함께 웃어보자고 애를 썼지만 너무나 힘들었다.

예배가 길어지면서 나는 또 다시 머리가 아프고 속이 거북해졌다. 참을 수 없는 두통에 부장님께 마플을 보냈다. 몸이 좋지 못해서 예배 후 부서별 전도활동에 못 나갈 것 같다고…. 죄송하다고…. 부장님께서는 알겠다고 하면서 아까도 창백해 보이기도 했다고, 가서 좀 쉬라고 답을 보내셨다. 예배 후에 나는 2층을 거쳐서 바로 집으로 향했다. 쓰러지듯 방에 주저앉았다.

이미 지난 주 화요일 저녁 10시경. 부장님을 만나서 교육부 총무를 내려놓고 싶다는 의사를 말씀드렸다. 애초 결심은 견딜 수 있을 때까지 견뎌보자는 생각이었지만 내가 무슨 영화를 보자고 참겠는가 싶고, 정말 더는 교육부에 남아서 사명자로 있을 수가 없었다.

딱히 변명할 것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돈이 너무 필요해서 이것저것 알바를 많이 하고 있다. 총무 일을 하는 것이 더는 힘들 것 같다”는 말씀을 드렸다. 물론 단번에 “그럼 알겠다 그렇게 해라” 라고 하지 않을 것은 알았지만 부장님께서는 이런 저런 말씀들로 나를 설득하시고 상담하셨다.

“너도 성도님들께 영향력 있는 사람이고 성도님들께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00도 병원 일을 한다고 하고 너까지 그렇게 세상일을 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우리의 과거 추억담을 이야기 하셨고 돈이 그렇게 필요하다면 전셋집을 빼고 합숙하는 아파트로 들어오면 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미처 그것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나는 별수 없이 그렇게 말씀드렸다. “꼭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문제라고!” 그러나 그 또한 부장님께서는 자신 또한 그렇다며 “하지만 그냥 하는 것이다. 슬럼프도 있지만 사명하며 어려운 것도 그냥 즐기면서 하는 것이다” 하시며 이런 저런 말씀을 하셨다.

나는 답답함에 눈물이 났다. 그런 이유가 아니라고…. 그런 이유가 아니라…. 모든 것을 털어놓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결국 나는 침묵하며 집으로 돌아왔고 방에 들어와서 한 동안 불도 켜지 않고 펑펑 소리 내서 울었다.

왜 내가 인터넷의 그 글들을 보게 되어서 이렇게 괴롭게 되었단 말인가. 왜 내가 보게 되어서….

부장님도, 많은 사명자들도, 담임 강사님께서도, 내 신앙의 문제를 느끼고들 있을텐데…. 이정도쯤이면 상담을 하실 법도 한데 해 주지시 않는다. 무엇 때문일까? 스스로 잘 이겨 낼 것이라고 나를 믿어주시는 것인가? 아니면 000이나 000이나 다른 일들이 바빠서 나에 대해서는 크게 돌아볼 여유가 없으신 것인가? (계속)

* 본 자료의 공개는 간교한 방법으로 사람을 기만하고 속여서 곧 죽을 교주를 이 세상 심판자, 구원자, 육체 영생을 주는 자, 왕같은 제사장 시켜줄 자로 믿게 기망하여 헌금 형태로 돈 받아내는 헛된 사이비종교에 미혹되어 빠지지 않게, 예방하기 위해 공익적 목적에서 올리는 자료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22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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