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들은 제가 못생기고 만만하니까
자꾸 놀려요 . ㅜㅜ 흠 머 거기까진 이해하겠지만요
비교까지 당하니까 미치겠어요 훌쩍
저희 학교에 다른 친구보다 나이차이 많이나는 새내기로 들어온
30살 언니가 있어요 물론 얼굴도 저보다 월등히 이쁘구요
피부 미모 머리결로 따져봐도 제가 후진건 어쩔수 없는건 인정합니당 ㅠㅠ
글치만 너무한건 대놓고 선배언니들이 저보고 막 머라그래용 서럽게 .
**아 넌 30살 언니인 **씨보다 피부만 더 검고 겉늙은게 아니었더구나
나이도 들어보이구 피부도 색깔문제가 아닌거 같다 때국물 흐를것 같은 니피부 어쩐다니.
외모도 30대한테 밀리고 우리학교에서 얼굴로 너보다 이목구비 뭍혀서 못생긴애는 없을거다.
등등 이건 외모 비하에서 폄하 차별 아닌가요. 선배들이라서 덤빌수도 없고.
특히 단체로 머먹고 엠티갔을때 보쌈집에 가서 완전 돌림빵으로 추궁당하고 무시당했네요
게다가 못생긴 얼굴 대신 몸으로 떼워보려고 굶는데. 까만피부에 가슴이랑 허벅지 팔뚝이 마구
처지고 있다네요 으휴 ,, 옷도 싸구려틱하고 30대 언니는 저보다 나은 환경에서 사는지..
메이커만 입고 다른 언니들두 브랜드있는 옷만 사입는데 난 머죠 ㅜㅜ
아놔 왜케 찌질이 똘끼 같을 까요 전 제 자신을 보면 체면을 걸어서 난이쁘다를 외쳤건만
돌아오는건 따돌림. ㅜㅜ
못생긴게 하는 행동이랑 떠는 내숭까지 안어울린대요
나도 나름 챙피해서 저 사실 이성격 내숭이고 남자같은 성격이에요
말해봤자 얼굴만 싯뻘개지고 내숭까고 오ㅣ모랑 어울리지 못한 성격탓 아니 내숭탓에
뒤에서 심하게 따돌림 당하고 ㅠㅠ 결국 불쌍한척 하니... 불쌍하다고 적응하라고 질타해주시는분
있구요 암튼 머같이 똘끼같은 제 인생 그래도 웃으면 복이 오겠죠 ㅜㅜㅜ
암튼 30살 언니는 고분고분한 성격에도 청순하고 이쁜외모와 매치가 되니깐 다들 인정하는데
전 얌전한척 남자앞에서 빼는척하다가 뒷덜미 제대로 직격탄 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