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너무너무 춥고, 한낮이 되면 땀이 뻘뻘 나고 ㅜㅜ
태풍이 온댔다가, 더위가 온댔다가.
옷을 길게(?) 입어야 할 지 그냥 입던대로 입으면 될지 너무너무 헷갈리는 요즘,
제 주변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ㅜㅜ
콧물을 훌쩍이고 감기 몸살로 병원에 들르는 등
여름감기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제가 지난 주 태풍이 온다고 한창 떠들썩 했던 그 때에
강원도 횡성(= 한여름에도 서울보다 서늘하다는 그곳에)에 글램핑을 다녀 왔다는 얘기를 SNS에 올렸더니,
조심하라고, 여름감기 무섭다고... 걱정을 해 주시다가,
결정적으로 수영장 사진을 올리고 나서는 폭풍처럼 쏟아지는 '걱정'의 덧글들 ㅎㅎㅎㅎ
정말정말 고마운 마음들이지만! 우리 가족은 괜찮답니다.
암요~ 암요~ 여름감기가 무서운 건 저도 잘 알지요~
여름감기 잘못걸리면 몇 주를 고생한다는 걸 저도 잘 알지요~
그러나 우리는 '여름감기' 따위는 우스운!!!
여름감기에 좋은 음식으로 이미 면역력을 꼭대기까지 높여 두었기에,
일교차도, 태풍도, 여름감기도 훗훗훗~ 우습답니다^^
면역력 빠빵한 ㅋㅋㅋㅋ 우리 가족.
유치원, 어린이집에 오전에만 갔다가 점심까지 먹고 1시에 하원해서
강원도 횡성으로 갔던 거라서
글램핑장에 도착해서 체크인, 짐정리 좀 하고 나니
3시쯤 됐던 것 같아요.
바람이 심상치 않았지만 얼른 수영장으로 고고씽~^^
아들이 묻습니다.
엄마, 왜 나뭇잎이 마구마구 흔들려?
바람이 왜 이렇게 많아~?
아무렇지 않게 제가 대답하지요.
응~ 태풍이 오고 있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횡성 초입에 있는 아주아주 유명한 글램핑장이라서
놀러 온 분들은 아주 많았으나
수영장은 우리 가족이 독차지 ㅎㅎ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냈고요~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한 제가
아침 저녁으로 챙겨주고 있는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을 먹고
곰이 된 남편은 아이들과 정말정말 신나게 놀아 줍니다.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이여~ 곰같은 힘을 솟게 하랏!! ^^
지난 주 남편은 정말 바쁜 한 주를 보냈거든요~
모기업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멘토의 자격으로 참가해서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해 주고,
인터뷰 몇 건과 컨설팅 몇 건과
파주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의까지...
한꺼번에 너무 많고 너무 다양한 일을 하고 있어서
저 같으면 머릿속이 뒤죽박죽 엉망이 되고
그 스트레스는 고스란히 생활에서 행동으로 나타날 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게도 남편은 그 많은 일을 거뜬히 다 해내고 있어요.
집에서 내조의 여왕이 딱 버텨주고 있고 ^^
자기의 몸이 건강하니까요!
아침 저녁으로, 피로가 쌓일 틈이 없도록 부어 주는 ㅋㅋ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이 몸을 가뿐하게 만들어 주니까
일처리가 아주 능률적이고
몸이 덜 피곤하고 정신이 맑으니 집에서 아이들과 놀아줄 때도 짜증스럽지 않는 거죠.
자기 몸이 피곤하면, 애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지요. 특히나 아빠는 ^^
여름감기에 좋은 음식을 몇 가지 소개해 볼게요~
여름감기 ㅜㅜ 개도 안 걸린다는 ㅜㅜ 여름감기에 걸리는 까닭은 몸이 허하기 때문이에요.
몸에 좋은 음식이 곧 여름감기에 좋은 음식인데,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서 면역력을 높여 주면 자연스레 여름감기 즈음은 이겨낼 수 있답니다!!!
(체온을 1도만 높여줘도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우리집은 남편은 풀마루 자연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20으로 건강을 챙기고
아이들은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로 건강을 챙기는데 ^^
사진 찍을 새도 없이 풀마루 아이만을 유기농 흑마늘 진액 14를 원샷한 다솔 군,
토실토실 살이 올라서 턱과 목의 경계선이 사라진 ㅋㅋ 아주아주 바람직한~ ㅋㅋㅋ 모습이에요.
그리고 귀여운 모습으로 아빠랑 함께 흑마늘 진액을 마시고 있는 다인이도 배부분이 오동통 아주 귀여워요~
밥 안 먹는 아이들로 유명한 우리집 두 꼬맹이 밥을 안 먹어서 엄청 말랐었거든요.
먹는 게 적으니 키도 안 크고 ㅜㅜ
그러니 아이들이 오동통 귀엽게 살이 오른 모습은 참 반갑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