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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통보하신 분들

ㅇㅈㅎ |2014.08.18 02:56
조회 541 |추천 0
홧김에 헤어지자거나 지쳐서 아니면 단순히 싫어서 이별을 말하신 분들...
후회되는 순간이 있으셨나요?
아님 아직도 후회하고 있으신가요?
진심이 아니였거나 그 사람에게 단순한 시험이었다면
지금이라도 연락해보세요...

지금까지도 그리워하고 많이 보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거에요. 저처럼요...
비오는날 오늘도 많이 보고싶네요 목소리도 듣고 싶고..

수술해서 허리아팠던거..요즘은 안아프지?
내가 훈련소 있을때 너 편지 보내주는거랑 사진보면서 버텼었어... 간간히 안부 말해주니까 그렇게 기분 좋을수가 없더라 ㅎㅎ
넌 키커서 원피스 입은게 무지 이뻐. 이 말 못해준게 참 미련이 남아
얼릉 좋은사람 만나서 웃을날 많아졌으면 좋겠어 hs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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