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절명의 방법.현명하게 돈관리 할줄 아는 사람에게 책임감 있게 맞기자.그렇치 못하다면? 공동운영하면 된다.끝~!
대부분은 남자들이 혼자 벌거나 맞벌이 해도 벌이가 큽니다.또 결혼 전까지 남자들이 직장생활은 올해 하지 않치만, 대부분 모은돈은 더 많습니다.결혼후 남자는 집과 차 구입 비용외에 술값,담배값 빼고는 크게 들어가는 1년치 비용이 없습니다.결국 자연스럽게 남자가 돈관리하는게 맞습니다.단, 가계부 잘 적고, 경제 관념 있고 돈관리 잘하는 여성과 결혼 했다면, 여자분에게 맞기는것이올바른 선택일수 있습니다.
사례1.제 친구는 H중공+8급공무원 부부로 돈관리는 남편 주도하에 아내 보조입니다.아내는 자기 월급으로 처갓집에 주는 용돈이나 자기 용돈을 제외하고 남편에게 주면 남편이카드값, 대출등을 관리합니다. (맞벌이 연봉1억) 단, 여자가 일일이 내역을 다확인하고몇만원이상 금액 결제시에는 아내의 허락을 받습니다. 카드내역서 공개합니다.이유는 아내는 공무원5년하면서도 결혼할때 형편없는 혼수로 파혼위기까지 왔기 때문에경제적관념과 저축이 가능한 남편이 맞았습니다.즉 직장생활을 4,5년하고도 혼수 최소 단위2,3천만원도 못하는데 경제권을 준다면 자살행위니까요또 여자도 그런 현실을 결혼준비하면서 파악하고 남편에게 권리를 이양했습니다.남편70% 여자30%
사례2.역시 제친구로 연구원+일본기업 부부로 돈관리는 아내입니다.(맞벌이연봉1억2천)연구소와 출장등으로 가계 경제를 신경 못 씁니다. 돈관리는 훨씬 잘하는데도, 바빠서아내에게 맞기고, 대신 가끔씩 감찰권을 가지고 확인하는 정도입니다.이 경우는 매우 특이한데, 둘다 자린고비라서 요즘에 안맞는 저축율과 투자등을 합니다.남편 직장으로 인해서 아내가 맞는건데, 아내가 남편 뜻을 잘 받아서 알뜰하게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남편10% 여자90%
사례3.저인데요. 저는 외벌이다보니 제가 다 합니다. (작년연봉8500,PI,PS포함)그냥 기본급 받으면 거기서 생활비를 아내 통장으로 송금해서 아내가 알아서 합니다.생활비에서 아내가 해외여행저축이나 자기명의 주택통장을 넣습니다. (부분자치수준?)기본적인건 카드로 사고, 카드비는 제 통장에서 떨어집니다.10만원 이하는 선결제후보고로 밤에 편안한 시간대에 말해줍니다.기본 저축은 제가 하고 웬만한건 제가 합니다. 거의 남편쪽에 경제권이가 있는 경우입니다.남편90% 여자10%. 단 프라이버시 존중해서 둘다 카드내역서 공개안합니다.
최근 결혼한 친구는 경제관념이 철저해서인지. 둘다 동거하는 수준?즉 공동 생활비 빼고는 각자 월급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7급공무원+수간호사 (연봉????)둘다 자취하면서 오랜기간 있다보니 혼자사는 버릇 때문에 합치는걸 자연스럽게 천천히하자고 했다고 하더군요. 결혼하기 2달전부터 신혼집 미리 준비해서 잠깐동거했구요.둘다 결혼전 상태를 일시유지하기로 합의했답니다.
꼭 누가 해라는게 정답이 아닙니다.남자보다 뛰어난 경제관념가진 여자들도 제법 있습니다.또 남편보다 잘버는 아내도 있구요. 다만 대부분은 남자들이 더 많습니다.명품 좋아하고, 값나가는 물건 구입하는것도 여자가 많구요.자연스럽게 남자가 조금 더 좋치만, 제 친구 사례처럼 남자가 힘들고 여자가 충분히 할수 있으면경제권을 줘도 됩니다. 참고로 제 아내도 제가 경제권 줄까 하면 고개 흔듭니다.서로 충분히 상의해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라고, 꼭 장기집권 안가도 되니경제권을 교대로 하는것도 방법일수 있습니다. (1년단위나 6개월단위)그럼 많은 부부들의 행복을 바라면서 글 마치겠습니다.다른 의견있으시면 적어주셔도 되구요. ㅂ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