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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털 없는 엄마 JPG

추억팔이女 |2014.08.18 15:48
조회 410,856 |추천 661

 

 

 

 

 

 

 

 

 

 

 

 

 

 

 

 

 

 

  

 

 

 

 

 

 

 

 

두분 모두 행복하세요

추천수661
반대수8
베플|2014.08.18 17:30
애기 낳다가 머리 빠진건데도 못났다고 구박하더나.. 예뻐지니까 바로 돌변하는 남편놈 참.. 짜증나네
베플|2014.08.18 17:21
남편 별로다
베플0302|2014.08.18 16:57
저거 자기 머리는 아니고 방송사에서 쓰고 다니라고 직접 맞춰준 가발임. 그전에 쓰던거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땀도 덜난다함. 현재는 두피맛사지 같은거 받으면서 치료중. 점점 모발도 나고 있다고 함.
찬반얘지금뭐래|2014.08.19 10:41 전체보기
난 여잔데 남자 마음 이해가는데....처음에 결혼 할적에 어떤 마음으로 결혼했겠냐?? 제 눈에 예쁘고 함께 하고 싶으니까 식올렸겠지. 근데 제 와이프가 머리빠지는건 어쩔 수 없지만 몸매 관리도 안하고 퍼져있으면, 거기다 민머리야...참 좋기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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