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이건 그냥 대기업 삼x,엘x가 쓰레기짓하는거임, 고객들은 가전제품을 사면 평균 10년정도 이상 쓸 생각함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사면 몇백단위는 기본인데 당연 그정도 기간을 쓰려고 하는게 당연한것, 근데 가전제품 자세히 뒤져보면 흡사 식품 유통기한처럼 가전제품수명기간이 있음 거기에보면 평균 7,8년 적어져있음 하지만 그보다 못한 3~5년쓰면 맛탱이가는게 진짜많음(불만제로에 나옴) , 그럼 고객는 당연히 as수리기사를 부름 여기서부터 악순환임, 해당 제품 브랜드기업은 as수리기사들에게 제대로된 소모성부품도 지급을 안함, 그냥 기사들에게 가장먼저 교육시키는게 이번엔 확실히 고쳤다, 이번에 고쳤는데도 고장이면 새로사셔야한다, 이부분 고치면 안고장난다 등등 여러 변명성 멘트먼저 가르친다고... 당연히 부품조차 제대로 지급하지않고 수리기사를 보내니 수리후 잦은 고장은 불보듯 뻔하게 일어남 그렇게되면 고객은 클레임 걸게되고 그피해는 고객을 잘설득못한 수리기사에게 고스란히 피해가 가게되고 그피해란 수리기사 월급에게 고객에게 지급한 보상금만큼 월급에서 깍아버린다고 방송에도 나옴, 그러니 당연히 수리기사는 미칠노릇임 출시한지 3~5년된 제품의 소모성 부품도 제대로 지급안하면서 뮤조건 고치고 그래도 안되면 고객에게 변명을해서 새로운 가전제품사라고 유도 시키고 자빠졌으니... 고객은 당연히 계속 고장나는 제품을 수리기사에게 탓하고 클레임걸로 대기업은 변명하다가 수리기사에게 책임 떠넘기기만하니.. 결론은 대기업이 ㅆㄹㄱ 짓거리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