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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련된 이야기.

도와주셍... |2008.09.10 01:48
조회 393 |추천 0

저는.. 여자친구를 사귄지 어제 가 1년이 됬습니다.

그전에많은일들이있엇지요

제가 .. 여자친구 남자들이랑 노는거싫어서 술자리 못보냅니다.

대학교 1 학기 초기에 그런거 싫어합니다 술자리..

무슨일이있어냐면..  OT 를 가서 남자들과 게임하다가. 그니까 뽀뽀 하는게임이라고하더라구

술먹기싫어서 했답니다.. 그게 말이안되는게 OT 첫번쨰 날은 술을 그렇게 퍼마시고.뻗었으면서

술먹기싫어서 벌칙을 했다니요.. 참 말안되죠 ?

그리고 나서. 그후. 그런거 때문에 싸웠죠.. 많이 다투고. 그러다가 신입생환영회라는거를 한답니다

그래서 안가기로 했죠 저도 그때 맞침 신입생환영회고. 똑같은날짜 였습니다.

하지만.. 아침부터 연락이 없더군요.. 아니 그날 정확히 점심 시간부터 연락이없더군요..

그래서. 전화하고 그랬더니 일부로 안받고.. 그래서 그 과에 친구가있어서 혹시

내여자친구가. 거기 신입생환영회 자리에 인냐고 물어봣더니. 있답니다..

그날 저랑약속한게 신입생환영회 안하고 만나기로했거든요 서로. 전 시내에서 기다리고있고

친구에게 그말을 접하는순간 정말. 깨지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래도 생일 3일전이니까

생일 선물 이라도 사가지구 글루갔죠 마지막 생일선물을 전하러

학교 로 쫓아 갔습니다. 큰길에서 그 과 신입생환영회 한애들이 다 내려오더군요

전 제친구와 옆에 숨어있고 그랬습니다. 여자친구가 지나가고.. 전화로 뒤돌아서 일루오라니까.

머라 하면요. 니가와 하면서 큰소리로 전화 끝고 그냥 가더군요 .. 정말. 그냥 정떨어지더군요

제가 따라가서 그거 사람들 모여서 인는데서 사람들 다갈떄쯤. 오라고해서 얘기했더니

그떄 과언니 때메 못갔다고 합니다. . 그게 말이됩니까? 남자친구왓다고 잠깐 갔다온다고

왜 말을 못하는지.. 정말 짜증나서 욕하면서 선물 던지고 너랑 끝이라고 하고 그냥친구랑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결국꺠지진 않았죠 .게가 매달리며 그랬으니까.

그애는 정말 이쁜것도 아니고 몸 좋은 여자도 아닙니다 그냥 맘이 좋았죠 그냥 편했어서요

그래서 사귄거에여. 그렇게 풀리고 그후.. 벌써 사귄지 1년 아니 3일 지났죠

1주년 하루전에. 충격적인걸 보았습니다. 그애 방명록.  남자애랑 방명록으로 글을 쓰고하더군요

그래서 머냐고 했더니 보여주겠답니다.. 그래서 봣더니.. 후. .어이가 없어요

제가 남자애들일아 어울리지 말랬거든요 근데 거기에 남자애 싸이에 방명록 글남긴거에

머라고 남겼냐면.  "남자친구가 일촌맺는거 별루라고해서 그러니까 우리 비밀방명록으로 하자

ㅋㅋ" 이러더군요 보고나서 정색할수도 없고 그냥 웃었죠 하지만 지금..

그냥 다 의심 됩니다.. 게가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말안한다 하는데 그게다 믿지 못할거갔습니다

그냥 .. 그애가 기대 하기싫어집니다. 제가 곧 군대간다는데 겐 기다리겠다고 울면서 말하지만

다 그냥 거짓말이고 그런거갔습니다........... 저 어떻해 하면 좋죠 ??/////

게가 믿음을 깨서. 의심만 늘었습니다... 이게 제 잘못입니까?

톡을 즐겨보시는 분들께 고합니다.. 저는. 그냥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남자애들이랑 술먹지말라고

하는거고. 그냥 그런겁니다.. 그냥 전.. 남자니까 남자를 더 잘알지요 여자랑 술먹으면

어케 할거같아서... 그냥 걱정되서 다 이런건데..         모든게 제 잘못입니까?

아님   믿음을깨 그애 잘못입니까.. 정말 힘듭니다.................

여자란 ................. 특별한여자는 없는거 갔습니다. 제여자친구는 특별할줄알았는데

별수 없더군요.. 여자는 다 똑같은거 같아요.....

 

도 와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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