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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후에야알앗어요

20대 초반이에여 여자구요
첨에는 그애가 절만이좋아햇어요
연락하다가 그애가 처음에 고백햇을땐 안받아줫어요
안좋아하는데 사귀면 서로가 상처니까
그러고 연락몇일안하다가 또하게됫어요
그땐 삼개월정도 연락하다가 사귀게됫구요
많이안좋아해도 혹시라는 생각에 만나봣어요
근데 한달을 사겻는데 좋은데 좋긴한대 이건아닌거같은거에요
그래서 헤어졋죠
그러고 그애가 나땜에 너무힘들다고 생각난다고 돌아와주면
안되냐고 묻더라고요 저는 안좋아하는데 돌아가면 미안하니까 계속뿌리쳣죠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또연락하게되서 다시 사귀게되엇어요
사귀면서 제가 잘못해줫어요
만나지도않고 이거해도 저거해도 싫다하고 투정만 부렷어요
근데 이런것들이 그애를 너무 지치고 힘들게햇나봐요
알면서도 더그랫어요 남자친구보단 친구를 더 만낫고
그애가 필요할땐 전 만나주지않앗어요
그러고 제가 권태기온거같다고 생각할시간 갖자해서
일주일정도 가졋는데 그애가 헤어지자해서 헤어졋어요
헤어지니까 저는 이제서야 알겟는데
헤어지니까 그애는 저한테 업더라구요
잡아봣어요 계속 근대안되더라구요
이미 마음이 떠난거같아요
자기는 저한테 최선을다햇대요 지치고 힘들대요
그래서 그애가 저때매 힘들어햇으니
저도 기다리면서 그래야되나봐요 벌받나봐요
돌아오겟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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