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대첩
한국에서는 명량 대첩으로 불리며 이순신이 이끄는 소수의 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에 승리를 거둔 전투로 유명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조선 수군은 일본 수군의 선두 부대와 싸우고 난 후, 전력 차이를 감안해서
조선 수군은 그 이상의 무리한 공격을 하지 않고 활동 지역 및 해상권을 포기하고 멀리까지 철수했다.
이에 따라 그 지역 바다는 일본 측이 차지하게 되고 조선 수군 기지가 위치한 전라도 우수령 지역, 그리고 맞은편 진도를 공격하여
결과적으로 일본 수군의 침공은 성공했다
후대 평가
이순신 함대는 일본 수군의 선두 부대를 공격해서 성공했지만
뒤따르는 일본 수군 본대의 압력이 거셌고, 13척 주력함의 보존을 위해
이순신 함대는 전라도 북단까지 철수 했기 때문에
해당 지역 해상권을 잃고 조선 수군은 13척의 주력함을 제외한 비주력함과 터전을 잃었다.
그 후 조선 수군은 재입성까지는 일본 육군과 수군의 철수를 기다려야 했기 때문에
명량 해전은 "전략적으로는 " 이 시점에서 조선 측의 패배이다.
출처
http://ja.wikipedia.org/wiki/%E9%B3%B4%E6%A2%81%E6%B5%B7%E6%88%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