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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탈세, 사주에서 예견되었군요...

로얄밀크티 |2014.08.19 14:13
조회 11,941 |추천 9
송혜교 사주, 상처입은 영롱한 요부.

                                                                                     2014/08/01 09: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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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군가를 보고

마음이 끌리거나

매력을 느끼는 건

그 사람이 뿜어내는 보이지 않는 기운, 

아뢰야식(阿賴耶識)에 응축된 에너지를

감응하기 때문인 것이다.

봄이 보이는가?

봄이 들리는가?

봄은 배운다고, 공부한다고 느껴지는 게 아니다.

그냥 천하대지에 퍼진 봄의 에너지를

각자의 몸으로 느끼는 것 뿐이다.

탑그룹의 스타들은

몸 자체가 그런 봄이다.

송혜교 사주도 그런가 한 번 보자.​

​송혜교 사주를 펴보니

어려서 '아버지'나 '돈' 때문에

상처 참 많이 받았겠다

 

하지만 그 상처에 대고

한을 품거나

복수의 칼날을 갈지는 않았을 거다.

​아픔과 상처를 곱씹으며 영혼을 파괴하는 대신

누군가를 사랑하는 걸로

그 오랜 날들을 견뎌온 걸로 보인다.

하지만 사랑을 하고 있어도 불안하고

돈이 있어도 배고플 거다.

성장기에 받은 상처가

사랑과 돈에 대한 감각을

부수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사주는 욕심이 끝도 없다.

사랑도, 돈도.

모으고 모아도 늘 외롭고 배가고프다. ​

어쩌랴.

영롱한 요부로 살아갈 운명을 얻으려면

양귀비꽃에 상처가 나서 아편이 생기듯이

조개가 저를 부수고 진주를 만들듯이

부숴지고 내던저져야 하는 걸.

숨겨진 재산이 어마어마하구나.

말년까지 재물운이 엄청나다.

중년 이후엔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주로 거주할 것인데

물이 많은 지역은 절대 피해야 수명이 안전하다.

연예인이지만 傷官이 없다.

​'傷官(상관)'은 누구도 생각못하는 독특한 발상, 끼 등을 의미하는데,

이런 사주적 기질 때문에​

개성있고 유니크한 연기는 힘들다.

송혜교는 닭살 연기할 때 본인이 엄청 쑥스러워할 것이다.

소위 '작두 탄 연기'는 힘들다.

끼를 부리기엔 스스로 너무 점잖으니까.

대신 다부지고 착실하다. 

굉장히 부지런하다.  ​

올 하반기에서 내년 사이에

​구설이 좀 있을 수 있다.

소송, 관재, 세무 문제 각별한 유의 필요해 보인다. ​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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