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daum.net/130dog 천사원 바로가기요
안녕하세요 다음카페 아산천사원운영자 미니사랑아리맘 (미사맘)이에요
네이트 톡방에는 천사원소식을 첨 올려드리네요
안락사 없는 유기견보호소 아산 천사원소식을 가끔씩드릴께요
아시는 것 처럼 현재의 유기견 보호소 사정이 너무도 열악함니다 ㅠㅠ
하지만 그럼에도 천사원들 위해서 애써주시고 고생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힘은 들지만 잘 버티고있어요
5월부터 시작된 천사원의 기적소식이에요
바람도 통하지 않았던 견사를 철거하고 새로이 신견사를 짖기위해 너무도 많은 분들께서
5월의 봄이긴 하지만 8월의 불볕더위 처럼 더웠던 5월
천사들위해서 늘 애써 주시는 귀한분들요
천사들위해서 귀한 시간 내서 봉사오셨던분들이에요 먼지와 땀으로 샤워를 해가며 고생들하신 덕에 무사히 멋진 견사는 아니지만 신견사를 지을수있었어요
여의치 않은 살림이다보니 멋진 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전에 비하면 조금은 좋아졌어요
400백여 마리의 아가들과 할머님이 혼자서 이많은 아가들과 의자에 앉자서 쪽잠을 주무시고계셔요 할머님 방이 있음에도 다 아이들 한테 내어주셔서 그냥 의자에서 주무세요
연세도70이넘으셨고 오랜세월아이들과 함께 하셔서 발은 겨울내 동상을 달고 사셔서
저런몸으로 어찌 아가들을 ㅠㅠ 그래도 저런 할머니와 아가들이 서로 의지하면서
하루 하루 힘들게 지내고 계셔요
전 이곳 일반회원이였어요 이제 4년되어가네요
첨 봉사갔다 실은 부부동반 모임인데 또시어른 모시고 살다보니 맘대로 나올형편이 안되서 신랑은 혼자 모임 전천사원 봉사 첫날 봉사가서 울 아들 사랑이랑 인연이 되어서업어오고요 ^^
해마다 잊지않으시고 의료봉사 오시는 서울대 수의학과임상동아리 팀님들
아가들 예방 접종에 사상충 검사에 중성화수술에 넘 감사한분들이지요
이날도 교수님들 포함 모든 분들이 엄청 고생들하셨어요 5월11날요 ^^
이견사를 짖기위해서 정말 엄청난 분들이 고생을 하셨어요 뒤로도 신견사가 있고
이곳은 똘이견사라고 해요 ^^ 아가들이 좋아라 날리요 ^^
7월6일 아마도 카스로 아실분들은 아실거에요 내추럴 발란스 천사원 사료 모금돕기 공유 하셨던 분들 덕분에 7월6일 5월에 이어 천사원에 기적이 일어났어요 ^^
카스로 공유해주셨던 많은 회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공유덕분에 7월8월9월까지 매달 사료 3톤씩 오고있어요 많은양의사료를
보관할때가 없었는데 내추럴발란스 부사장님 덕분에 컨터이네도 열악한
천사원사정아시고 창고를 기증해 주셨어요 덕분에 쥐생원들이 사료 뜯어먹는 불쌍사는 접었어요 대신 아가들 밥그릇은 넘보겠지만요 ㅠㅠ
아가들의 생명과도 같은 귀한 사료 감사히 잘먹이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내추럴발란스 부사장님이 단장이신 블루엔젤 봉사단이라고요 ^^
천사원 위해서 70여분의 봉사인원과 많은 연애인분과 천사원이 생긴이래
첨 버려보는 엄청난 양의 폐이불쓰레기 등등
견사 곳곳에 있는 엄청난 양의 폐쓰레기를 내추럴발란스 부사장님 덕분에 버릴수있었어요 6톤에 달아는 엄청난 집게차로 견사안에있던 아이들위해 넣어두었던 매트리스
등등 덕분에 저희로서는 엄두도 못낼 일들이 그날 이루어졌어요 ^^
이웅종 교수님 을 비롯한 장효인님 김가은님 야구선수 한기주님 곽범님황영롱님유인석님이찬님 가수에일리님 허안나님안혜경님 많으신 분들께서 이날 천사워위해서 고생들많으셨어요 ^^ 정말 감사또 감사드립니다
미용봉사등등 견사곳곳에 응가도 깨끗이 청소해주셨어요 ^^
열악한 보호소에 현사정이이에요 바람과 햇빛을 못보는 견사에 사는 아가들이 피부병등이 넘 심해서요
하지만 봉사자님이 많고 이렇게 신경만 써주면 치유 될수있는 병도있어요
병원 처방과 관리가 중요하지요
8월15일 3톤의 사료가 들어와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다행이 이날 늘 봉사참여해주시는 회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창고에 넣고 천사원 봉사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날 수고해주신 회원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늘 천사원위해서 애써주시는 회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인사드립니다
http://cafe.daum.net/130dog 더많은 천사원소식이 궁금하시만 바로 들어오시면되요 ^^
긴후기 네이트톡에서 첨 써보았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도 열악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지만 그래도 소수의 봉사인원분들이 고생해주시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 한마디에 저희가 힘은들지만 저희는 아프고 나이많아서 버린
그런 불쌍한 아가들 대신 해서 아프다고 배고프다고 아가들의 말을 전달하는 입장입니다
저희도 여러분과 같은 일반 봉사자이니 많은 격려의 응원 말씀 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