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4살 중1 흔녀입니다
다들 개학하셨죠?저희는 어제부터..하핳!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면..먼저 저는 저를 뺸 a,b,c,와 다니고 있어요!
총해서 4명이죠,하지만 d라는 여자애가 7월달?부터 저랑 제일친한 a에게 달라붙어서 저는 d를 싫어하는티를 a에게 되게 많이 냈습니다 d싫다 d랑 다니지 말자 d랑 꼭 다녀야 하냐 이런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a는 그냥 좋게 같이 다니자고 해서 저는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개학한 어제부터 계속 아예 둘이 다녀요
그래서 저는 일단 b와c랑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a와 짝궁인데 오늘은 화요일이라 6교시만 하고 끝나는 날이였습니다
6교시에 제가 a랑 계속놀았습니다
d는 저희 뒷자리거든요 d가 a한테 오더니 d한테 에이핑크 손나은뭐라뭐라하면서 말을 꺼내는겁니다(저는 판다에요에이핑크짱)
그래서 저는 d에게 왜왜?나도 보여주라 라고 하였는뎋ㅎ
무시닿했써욬ㅋㅋㅋㅋㅋ자기딴에는 복수?하는것같은데 그리고 오늘 제가 a한테 톡으로 우리가 만약 d랑 다니면 한명이 남지 않느냐 그럼 소풍,야영 처럼 버스탈떈 어쩔거냐 라고 했습니다
근데 a는 그냥 그때가서 생각하재서 저는 b에게 버스탈떄마다 같이 앉자고 제안했는데 모른다고 하네요ㅋ
솔직히 d가 a와 a의 친한친구사이도 꼽사리 껴서 어영부영 들어가고 a도 분명 좋아하진않았는데..
되게 소외감 많이 느껴요
저어떡해야하죠?친구 뺏긴것 같애요
버스같은거 탈떄 혼자앉을것 같고;맘같아선 d한테 니가 뭔데 꼽사리끼냐 따지고 싶은데
a,b,c친구들이 다 괜찮아 하는 눈치라서..무튼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