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20대 후반 직장인이구요.
일이 끝나고 일주일에 한번씩 취미활동을 하는데요
그 취미활동이 끝나고 나면 10쯤되는데
거기서 어린 여학생이 집 방향이 같다고 태워다 줍니다
제가 쫌생이인지..
남친의 행동이 머리로는 이해는 가는데 속은 부글부글 끓네요 ㅠ
기분이 나빠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그 특정 여자가 기분나쁜게 아니라 그 차에 여자사람을 태우고 단둘이 30분넘게 있었다는게 기분이 나쁘네요 ㅠ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