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판올리는건 첨인데 잘 올라갔는지 모르겠네요
넘 늦은 밤이라 수정하거나 검토는 못할거같은데
단어선택이 이상하거나 애덜 사진과 내용이 잘 안맞더라도 귀여운 고양이만 봐주세요ㅎㅎ
우리 애들 판에올린건 1년전 한번 검푸르딩딩한
상수컷 사진외 두번째네요....ㅋ
전엔 검푸르딩딩한 녀석을 올렸으니 이번에는
허여멀건한 녀석으로 올려보겠어요ㅋㅋ
그럼 우리 허옇고 토실한 녀석 사진 투척합니다.
우리 코코매력에 빠져보세요ㅋㅋ
시아네 묘집 서열 3위 추정....
지 몸집생각안하고 늘 꾸겨잠드는 녀석
더울텐데....
더워서 허연 코가 뻘개졌는데도 안나오네
그래..... 도넛 방석에 너가 도넛 되세요(-_ど)
코코: 시아 이모님.....여기 내자리 예요~
시아: ......
코코: 시원해요 너무조아~~~
시아: =_=
코코: 아...흐흐흫 시아이모~
시아: .......
코코: 이모 나좀 바바 ~~~ 여기 션해
내몸 싸이즈에. 딱인거같아~~ 응응응응응~
(새초롬)
시아: ....*_*
코코: 므하.....굉이가 말히면 좀 들으라구요
이모.......T-T
시아: .....
사아는 코코가 뭐라하든 여전히 무표정...
몇분동안....몇십분동안.....
몇시간 동안.... 저 얼굴 그대로..... 였다
무슨 생각인건지는 나도 모름ㅋㅋ
매력 돋는 거냥이 코코ㅎㅎ
담엔 또다른 매력으로 다시만나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