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데리고왔을때예요^^
집앞 공원서 맥주마시면서 저한테다가왔는데
몸은다더러워지고 귀는 엄청더럽고..
사람 보면 쉬를 지리고... 어디서맞은것같았어요 ㅠㅠ
결국 입고있는 남방에 싸서 데려와 2번씻겼는데
경계하면서 쇼파밑에 있네요 ㅋㅋ

좀 가까워졌는지 ㅋㅋ데려온지 이틀째
침대위로 발전함

마음을 연 후부터는 절대 사람옆아니면 잠을
못자요 ㅎㅎ 혀내밀고자길래 귀여워서 ㅎㅎ

기지배라그런지 제남친 엄청 좋아해요
쌤날정도 ㅠㅠ
동물은꼬리가무섭다며 싫어하든 남친
쎄리매력에 푹빠져서 집에오믄 간식투척ㅋㅋ

엄마아빠가 그리운걸까요...?
창밖을 저러고바라봐..나까지..쓸쓸해지게....


난생처음 했을 미용ㅋㅋ
털다깎이니까사람들이 바우와우 같다며...ㅋㅋ
근데 저귀는 사막여우마냥 커갈수록 왜
하늘로 솟는걸까요....?ㅋㅋ


얘때문에 전 쇼파베드로 이사.....
깔고잘까봐 겁나서... 남친옆에서만자요
여자라그런가...


가평 계곡 놀러갔을때 수영시켜봤는데
어찌나잘하던지 ㅋㅋ넌 가르쳐주지도않았는데
똥 오줌도 잘가리고 대체 못하는게 뭐니???ㅠㅠ
넘 싸랑하는 울 고마쎄리 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