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른사람들 생각알고싶어요

고민판 |2014.08.20 03:10
조회 147 |추천 0
제가 3년넘게 연애한 남자가 있었어요
근데 정말 잘 사귀다가 헤어지기 전 몇달동안서로 시간도 안맞고 주위환경상 제가 놀러다니고 연락잘안될때도 있고 그땐 정말 서로 어린생각을 갖고 권태기도 있던 때에 제가 잘못을많이해서 실망감에 남자애가 저애게 해어지자하구 전 헤어지고나서 2년동안 많이 힘들어했어요. 그동안 다른남자들도 만나봤지만 좋아도 좋음애서 끝나고 그래서 남자를 안만나기 시작했어요. 2년이좀 넘은 지금까지도 그 남자애를 많이생각해요
최근에는 많이 나어져서 제 할일 잘하고 있어요.
근데 몇일전에 그친구가 거의 처음으로 먼저전화를 했어요. 이친구가 지금 군인인데 휴가나올때마다 저랑 우연히 마주치고그랬거든요 근데 이번휴가에는 안마주쳤어요 이전번 휴가때 제가 일부러 연락해서 잠깐보자했는데. 그친구가 살짝취했는지 누구랑있는데 점깐나왓냐면서 남자친구는? 이질문을 몇번이나 하더라고요 그리고 눈빛이 뭔가 아련한느낌 전 솔직히 기쁜마음에 만나자했지만 막상만나니 편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거든요 아무튼 그렇게 헤어지고 그친구 친구가 매일저한테 그친구휴가때마다 휴가라고 말하는애가 있는데
이번애도 휴가라면서 알려줘서 제가 거의 집에만 일부러 있었거든요 안마주치려고
근데 들어가면서 연락이왔더라구요 엄청 어색한 말투로 이번휴가 연락을못해서 미안햇다나요뭐라나 지금 글 쓰면서 생각해보니 저번휴가때 연락한다고 그러면서 헤어졌던겥생각이나요
그러면서 우왕좌앙한 말을 늘어놓길래 잘들어가라는 말뿐 그냥 그런 대답만 했어요 제가
근데 전화를 끊고나니까 얘가 엄청 긴장해서 저나했구나 느껴졌어요 왜 그랫을까요?
그냥 요즘 그 한통의 전화때문에 뒤숭숭해져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