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안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신나고 즐거웠던 슈퍼소닉 2014 락페스티벌!!!!!!!
이런 락페스티벌에 오면 바로 사진부터 찍어줘야하는 팔찌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
비가 와도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이 사람들도 다 나와 같은 마음이였겠지.....ㅎㅎ
근데 들어서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고....
소시지, 타코 등등 먹을게 너무 많았음 ㅠㅠ
요건 슈퍼소닉 2014의 타임테이블!
이번 슈퍼소닉 2014는 입구쪽의 소닉스테이지와 주 경기장의 슈퍼스테이지
이렇게 두 스테이지로 나눠서 진행됬음 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슈퍼스테이지!!!
우비투혼을 하면서까지 기다리는 나의 퀸이 공연할 장소..♥
콘서트 공연장 답게 부스들도 가득가득
노락색이 확 눈에 띄었던 립톤 아이스티 부스 ㅋㅋ
평상시에 즐겨먹는 음료라서 그런지 이렇게 보니 반갑기도하고?ㅋㅋ
그리고 이번 콘서트 때 신기했던 점은
모든 음료와 음식을 티머니로 구매해야 한다는 점!이였음 ㅋㅋ
때마침 지갑에 티머니카드도 있어서 바로 충전해주고
아까 나를 자극시켰던 소시지와 맥주를 사먹음 ㅎㅎㅎㅎㅎㅎㅎ
냄새만큼 맛도 꿀맛이였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산 음식들을 들고 소닉스테이지에 가서 공연도 보고 놀고 있는데
비가 너무 많이 내렸음 ㅜㅜ
그래서 아까 눈독들였던 립톤 아이스티 테라스에 가서 퀸 공연 전 체력을 비축하기위해
쉬러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에 즐겨먹는 립톤 그린 아이스티도 구매해주고
커플친구들도 찍어주고
(ㅡㅡ)!!!!!!!!!!!!!!!
아무래도 비가 많이와서 그런지 테라스 앞에서 앉아 있는 분들이 참 많았음 ㅠㅠ
그리고 놀다가 너무 배고파서 한상 차리고 엄청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핫한 그린라이트 놀이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없이 먹고 놀다보니 시작된 퀸의 공연!!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들어 난 이리치이고 저리치였다...고한다.....
오늘 퀸과 함께 공연할 아담 램버트!
프레디 머큐리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너무 멋있었음 ㅠㅠ
이번 퀸 내한공연에 프레디 머큐리가 안나와서 여기 안온 사람들도 많다던데..
Love of My Life 나올 때는 떼창이 와우 소오름...
거기에 프레디 머큐리 영상까지 나오니 눈물이 나오더라ㅜㅜㅜㅜㅜㅜㅜ
헝 너무 좋았음 ㅜㅜㅜㅜ
프레디 머큐리 때문에 안온 퀸 팬들은 후회할 듯 ㅜㅜㅜㅜㅜ
그리고 좀처럼 보기 힘든 I was born to love you 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었음..♥
간만에 즐긴 문화생활!
하도 소리르 질러서 목소리가 안나오기도 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역시 락페스티벌은 짱짱
다 좋았는데 한가지 단점은
퀸 때문에 락 공연 눈이 높아..짐....ㅎㅎㅎㅎㅎㅎㅎㅎ
여튼 너무 재미있는 공연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