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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입법로비 의혹

서민 |2014.08.20 12:08
조회 47 |추천 0

검찰, 치협 입법 로비의혹 내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4명


유디치과를 끊임없이 비난과 규제라는 초강수를 두면서 지속적인 과잉규제를 해오던 치협이
이번에는 입법로비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치협의 입법로비의혹이 제기된 부분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원 4명에게 치협이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 된후 후원금을 집중적으로 제공한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대한치과의사협회 임원들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의혹과 관련하여 곧 검찰이 수사에 착수한다는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그동안 유디치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라고 일컫는 치협간의 갈등은
오랫동안 이어져왔습니다. 그렇게 지나치다는 주변의 반응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치협은 유디치과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안팎으로 제재와 규제를 시행해 나갔습니다.
근데 그렇게 유디치과를 괴롭혀오던 치협이 이제는 꼬리가 잡힌건가요?

유디치과와 같은 네트워크병원들을 막기 위해서, 양승조의원과 치협은 빠른 시간안에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통과시켰습니다. 이를 두고, 이번에 치협에 대한 비리의혹이 제기된 부분에
이 의료법개정안이 통과된후 후원금을 치협측으로부터 새정치민주연합의 양승조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에게 불법적인 용도로 자금이 투입되었냐 하는 부분이 의혹의 대상입니다.


유디치과를 괴롭히는 주요 세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양승조 의원과 치협… 유디치과에게 왜 그런가 했더니, 유디치과는 대표적인 네트워크 치과 병원 중 한 곳으로서 그 동안 국민들에게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대이나 질 좋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 병원이었답니다

과연 오랜 시간 유디치과와 치협, 양승조 의원의 진흙탕 싸움은 어떻게 끝이 맺어질지 궁금해지네요.


차별화된 서비스와 진료서비스로 승부해야 될 치과협회에서 이런 의혹들이 생기다니 안타깝습니다. 진료비에 후원금도 포함된게 아닌가 ? 하는 의구심도 들 정도입니다.
로비 후원금으로 가격경쟁력을 입히고 서비스의 질을 개선해야 될 치과에서 꼼수 쓴 의혹이 제기 되었습니다.

하루 빨리 치과 전쟁이 이성적인 방향으로 끝 맺음 되어 모든 국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에 있어 부담을 느끼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의료 서비스를 시행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기를 손꼽아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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