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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동안 해먹은 먹부림들 (사진 有)

말무늬컵 |2014.08.20 13:05
조회 127,944 |추천 75

먹부림이라고 쓰긴 했는데.... 올리고 보니 다 술안주?

게다가... 약 1년 반 동안의 ㅋㅋㅋㅋㅋㅋ 사진 -_-

매일은 안 찍었음 ㅎㅎ


 

2013/03/09


 


게 철일 때 인터넷 주문한 홍게 한박스

15마리정도 들어있었던듯? 가격은 3만원대였나... 가격대비 짱





2013/04/16

 

 

 

 

 

 

 

전자렌지 치즈볼, 크래미+치즈

저렇게 잘라서 종이호일같은데 올리고 전자렌지로 1분~1분 30초 정도만 돌리면 바삭한 치즈볼 완성

크래미에 치즈는 진짜 맛있음




2013/06/28


 

일단 집에서 조촐하게 한 남친 생파

파바 조각케잌, 내사랑 소시지, 써머스비, 기린이치방





2013/09/30


 

써머스비에 빠졌던 때

사과, 바나나, 요플레





2013/10/11



집에서 조촐한 생일파티





 


한우 소고기 안심 이만한거 동네 시장에서 세덩이에 3만원 정도밖에 안함




 

 

 

 

 

샐러드, 가니쉬로 감자오븐구이랑 버섯양파볶음





 

역시 소는 초레어가 진리





2013/12/18


 

 

 

 

남은 베이컨, 팽이버섯, 양배추를 계란에 스크램블처럼 볶고 치즈 얹어서 오븐구이

알로에주스랑 홀로홀로 소즈





2013/12/30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는데 어쩐일인지 홀로홀로 소고기파티





2014/01/18




역시나 왠지 짠한.... 홀로홀로 쏘즈

순두부, 간장, 팽이버섯볶음, 썬업 사과맛





요기 아래부터는 새로 이사한 집에서의 먹부림



2014/04/05


 

비빔국수, 된장국, 청포도, 게맛살샐러드




 

2014/04/10


 


김치찌개, 언제나 옳은 소고기





2014/04/12


 

 

이때 쭈꾸미 철이라고 시장에서 몇만원주고 쭈꾸미 사서 힘겹게 손질해서 만들었는데

양념도 맛있게 해 놓고 양념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소태가 되어버림

흑흑

짠맛 없애볼라고 매실액이고 단맛을 더 추가했지만 이미 운명하심....





2014/04/18


 

 

 

 

 

둘이서 두개는 항상 적은 비빔면, 바나나, 연어, 만두라면 다 좋은 물만두, 동네 마트에서 산 광어회

만원정도면 집에서 꽐라됨





2014/04/26

 

 

 

 

 

혐주의 작게 올린 번데기 (다진마늘+청양고추+고추가루+물 넣고 끓여주면 칼칼하니 굿),

언제나 사랑하는 만두국, 비엔나소세지 (Feat.머스타드소스)





2014/05/01


 

동네 시장에서 광어회, 서비스 매운탕거리로 매운탕





2014/05/31


 

된장국, 밥, 소고기 두팩이면 떡을침

쏘즈가 물처럼~





2014/06/01


 

따져보면 재료값 2천원도 안 될 존맛 또띠아피자





2014/06/05


 

 

 

내가 완전 사랑하는 뽀득 소세지, 오이만 있으면 단골 술안주 오이크래미날치알마요네즈무침 (넘 길어 -_-)





2014/06/07


 

 



옆집 아저씨께서 하사하신 낙지로 낙지볶음 (Feat.소면)

이번 낙지볶음은 소태 안 만들고 완전 잘 만들었다는~

부침반죽보다 부추가 더 많아야 맛있는 부추전

반죽은 그냥 부추를 붙여주기만 하면 댐





2014/07/07



뜬금없이 성의껏 차린 저녁상

조미김, 감자채볶음, 오이고추무침, 진미채, 멸치볶음, 계란후라이, 햄, 물미역, 김치찌개, 역시 쏘즈




 

2014/07/09


 

장볼때마다 어깨가 탈구될 것 같아서 다이소에서 파는 5천원짜리 구르마 출동~





2014/07/16


 

 

부추전, 다시는 안할거야 서리태 콩국수

이거 하느라 주방에 4시간 서 있었다





2014/07/18


 

초복 복달임으로 월남쌈, 소고기, 삼겹살 오븐구이





 

12시부터 시계방향으로

계란지단, 방울토마토, 깻잎, 계란지단(짜투리), 파프리카(홍), 파프리카(황), 오이, 계란지단,  파프리카(홍), 파프리카(황), 새싹





 


땅콩소스인가를 안 사서 피쉬소스 만듬

물1 : 멸치액젓1 : 설탕1 : 레몬즙1 + 청양고추 다진것

꼬릿시큼달달한데

월남쌈 맛이 많이 나서 소스맛은 잘 안느껴짐




 

 

고기 싸 먹을 때 왜 쌈장에 청양고추를 찍어 넣는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하지만 고기없이 생고추는 못 먹음





 

꼬마송이 장조림, 오이고추소박이, 김치

꼬마송이 장조림 월남쌈에 넣어먹으면 아주 맛있음~





 

호일 사진만 있는 삼겹살통오븐구이

맛은 있는데 시간이 넘 오래걸림





 

 

 

통오븐구이 먹기 전에 배불러 디질뻔





 

 

신림 신원시장에서만 사는 소고기, 육즙 나오기 전 양송이





2014/07/31


 

어머님이 한박스 보내주신 내 주먹보다 작은 복숭아

넘 많아서 옆집 나눠주고도 저만큼 남음





 

아오리 같아 보이는 서비으로 넣어준 것 같은 자두

사진으로만 봐도 셔 보여서 침이 막 나온다





 

반박스 수세미로 털 다 씻음... 하아.........

그래도 씻어놓으니 숭아힙~ 색 이쁘네





 

넘 많아서 복숭아청 담금

저거 써느라 또 디짐... 하아....

탄산수에 타 먹음 굿





2014/08/12


 


남친 외할머니께서 돌김을 한봉지나 주셔서 만들어본 꽁댕이김밥

김은 반으로 자르고 속재료는 맛살, 오이, 계란, 깻잎, 햄, 김치, 치즈, 참치

내 맘대로 믹스 해 먹기~




 

2014/08/19


 

오늘 저녁으로 먹을 고기없는 월남쌈

먹기 직전에 왼쪽 가운데에는 새싹 놓을거고 오른쪽 큰 접시 빈 곳에는 토마토를 놓을 예정

햄, 맛살, 계란지단, 느타리버섯간장볶음, 파프리카, 오이, 깻잎, 새싹, 토마토



드디어 한상차림!!!

 


쏘즈는 빠지면 안댐



 


 

 

 

새싹탑





 

 

 

 

 

땅콩맛+조미료맛의 월남쌈 땅콩소스

쌈장에서 느껴지는 조미료맛





 

흠냐흠냐흡~ 흠냐흠냐흡!

배 찢어지게 먹고 다음날 쾌변!!!!



 

끗!

추천수75
반대수31
베플dada|2014.08.20 19:28
소주랑 다 먹고 뭐했을까?
베플|2014.08.25 08:55
요즘 동거녀들 음식 자랑이 유행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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