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에서 리즈 갱신 중인 최지우~
은혜로운 투샷이 이런 건가 싶을 정도로 훈훈의 연속!
게다가 가녀린 손목에 채워진 끌로에 팔찌는 더 여리함
권상우가 한 손으로 낚아챌 정도의 매력적인 이언니
뭐가 매력있다 했더니 대표 기획사 3사와 모두 친한 미친 인맥의 소유자였음!
SM 소속인 청순 여배우 이연희와 밥먹는 사이..
JYP 박지영과도 미친 인맥 자랑함
게다가 YG 승리하고는 밀착 셀카까지…
드라마에 이어 기획사까지 섭렵한 그녀.. 알수록 더 놀라울뿐!!!
깨알 같은 인맥 자랑해도
드라마에서는 그저 청순 가련한 여주인공일뿐… !!
정말 캐스팅복이 타고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