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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잘 참아왔는데..

ㅇㅈㅇ |2014.08.20 20:04
조회 392 |추천 0
너와 나의 사이는 이별뒤로
정해진 틀마냥 남보다도 못한사이가 되었지만
한번쯤은 너가 헤어지자하고 잡아줄줄 알았던건
내 착각이였나봐
늘 별 것 아닌 다툼에 끝내잔 말로
상황을 정리하던 넌데
그상황에 지치고 지쳐 더이상 잡지않은건 난데
보고싶고 연락하고 싶어도 참았던건 난데
오늘따라 왜이리 보고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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