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남자친구의 행동 이해할수가 없네요..
게임을 하면 기본 5시간은 잠수를 타고
그러고 미안하다는 말은 안하고 그냥 제가 항상 다 참고있는중이예요
또 데이트를 하려고 약속을 잡으면 기본 1시간씩은 늦어요
자기가 깜박하고 잠을 자서 늦었다는둥
그중에서도 거짓말도 있겠죠 게임하다가 왔는데 자다가 왓다고 거짓말치고
너무 지쳤었나봐요 제가 다 참았었는데 제가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화를냈어요
그랬더니만 자기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한번만 용서해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도 달라진건 없네요
저도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속이 공허한 느낌이나요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